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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IGER 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ETF' 상장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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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원 이상 거래고객 중 상위 13명에게 문화상품권 제공
25일에는 국내 리츠 전략·상품 소개 웹세미나도 진행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ETF'를 상장하고 거래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로고=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ETF는 국내 상장된 리츠(REITs), 부동산 및 인프라펀드와 같은 대체자산과 국내 채권 및 채권 상장지수펀드(ETF)를 편입하는 상품이다.

평가 및 매매로 발생하는 자본손익과는 무관하게 보유기간 동안 실물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인 인컴수익에 초점을 맞췄으며, 채권자산에도 투자해 변동성을 한층 낮췄다.

기초지수는 KIS부동산인프라채권TR 지수로 대체투자지수의 채권지수 및 채권ETF지수를 일간 단위로 7대3 혼합해 산출한다.

4월말 기준 맵스리얼티1, 맥쿼리인프라, 이리츠코크렙, 신한알파리츠, 롯데리츠 등 대체자산을 70%, 채권자산을 30% 편입하고 있다.

해당 ETF는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어 높은 인컴수익을 추구하는 연금 투자자들에게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따라 내년 말까지 공모 리츠 및 부동산펀드에 3년 이상 투자시 5000만원 한도로 3년간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받게 된다. 기존 세율 14%보다 낮은 9%가 적용되며, 금융소득 연 2000만원 초과시 적용되는 종합소득세율 누진과세도 제외된다.

상장 기념 이벤트는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6월1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매일 4억원 이상 거래고객 중 상위 13명에게 5만원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권오성 부문장은 "이번 상품을 통해 투자자들은 거래편의성이나 저렴한 보수 등 ETF의 장점을 누리면서 인컴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25일 국내 리츠 투자전략과 TIGER KIS부동산인프라TR ETF를 소개하는 웹세미나를 진행한다.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이광수 연구위원과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김승현 팀장이 강사로 나서며, 신청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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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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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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