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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차, UEFA 아동 재단과 난민 어린이 축구화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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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기존 오프라인 형태 벗어나 온라인 프로젝트로 진행

기아자동차가 지난해에 이어 UEFA 아동 재단과 손잡고 요르단 자타리 난민 캠프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화 기부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축구화 기부 캠페인은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가 주최한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 기간 동안 진행됐다. 

기아차는 유럽 전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축구화를 기부받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워지자 이를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고 캠페인 활동을 이어갔다. 

유럽 각국의 아이들에게 온라인 스쿨링 형식으로 진행된 온라인 캠페인은 ▲레전드 선수들의 가이드 영상을 보고 참가 아이들이 트래핑 기술을 따라 하는 활동과 ▲본인의 꿈과 포부를 밝히는 활동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기아차는 캠페인 활동 영상을 담아 자타리 난민 캠프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 [사진=기아차] 2020.08.07

특히 2020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마이클 오언(Michael Owen)을 비롯해,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Latyr Evra), 프란체스코 토티(Francesco Totti), 라파얼 판 데르 파르트(Rafael van der Vaart) 등 축구 레전드들이 행사에 동참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한 덕분에 1천여 켤레의 축구화를 모을 수 있었다. 

기아차는 경기장, 축구공 등에 비해 지원이 잘되지 않던 품목인 축구화 기부를 통해 난민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기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경기 이후, 캠페인을 통해 모인 축구화와 아이들의 꿈과 포부가 담긴 영상은 요르단 자타르 난민 캠프로 전달될 예정이며, 기아차는 축구화를 기부받을 요르단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담은 영상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소중한 축구화를 아낌없이 기부해 주신 유럽 전역의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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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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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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