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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与拜登通电话 为解决朝核问题紧密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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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总统文在寅12日上午与美国总统当选人乔·拜登首次通电话,就发展韩美同盟关系、半岛无核化和构建和平机制等达成一致。

        韩国总统文在寅(左)与美国总统当选人拜登通电话。【图片=路透社/纽斯频】

据青瓦台12日透露,文在寅与拜登当天上午9时通电话,共持续14分钟。这是拜登宣布在美国总统大选中获胜4天后,两位首脑首次通电话。

文在寅表示,本次美国大选结果反映了国民对拜登当选人长期积累的国政经验、卓越领导力以及明确的发展蓝图的高度期待。韩方希望与拜登就进一步发展面向未来的韩美同盟关系、半岛无核化以及构建永久和平机制等保持密切沟通。

拜登表示,韩国是印太地区安全与繁荣的"主轴",美方将切实履行针对韩方的防卫承诺,为解决朝核问题进行紧密合作。

拜登还对韩国政府积极应对疫情向文在寅总统表示敬意,期待两国未来在共同应对疫情、卫生安全、气候变化和全球经济复苏等方面进行合作。双方还商定拜登于明年1月正式就任总统后尽快举行首脑会谈。

全球各国首脑纷纷与拜登当选人通电话。拜登已先后与加拿大总理贾斯廷·特鲁多、英国首相鲍里斯·约翰逊、德国总理默克尔、法国总统马克龙通电话。

回顾韩国历任总统与美国总统当选人通电话的历史,前总统朴槿惠在2016年11月10日美国总统大选结果出炉第二天与特朗普通电话。前一天,朴槿惠向特朗普发送贺电。

李明博总统在奥巴马首度当选美国总统的2008年11月6日的第二天,向奥巴马发送贺电,祝贺当选美国总统。两位首脑在三天后首次通电话。

已故韩国总统金大中则在小布什最终确认当选美国总统三天后的2000年12月16日通电话,就加强韩美关系等问题交换了意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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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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