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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협력사와 연말맞이 봉사활동...소외계층에 쌀 등 식료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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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600가구에 식료품 사랑의 꾸러미 전달 예정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연말을 앞두고 협력회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7'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와 U+동반성장보드 회원사인 협력사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LGU+] 2020.11.23 nanana@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 및 U+동반성장보드 회원사인 협력사 소속 임직원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가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비롯한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지난해의 절반 수준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지만 U+동반성장보드 의장사인 유비쿼스,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 모임스톤, 명신정보통신의 공동 기부로 기금이 증가하면서 후원 대상 어르신은 지난해 대비 50가구 증가했다.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의 26개 협력회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로,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며 LG유플러스와 협력사간 및 협력사들간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U+동반성장보드 의장사인 이정길 유비쿼스 부사장은 "LG유플러스와 협력사가 매년 함께하고 있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은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누고 사회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마음이 전달돼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섭 LG유플러스 동반성장/구매담당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꾸러미 활동은 동반성장보드의 설립취지인 상호 배려 및 상생과 맥락을 같이 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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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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