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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다나와와 업무협약…車 컨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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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가격비교 플랫폼 '㈜다나와'와 업무협약
공동 마케팅 및 독자적인 컨텐츠 개발 등 추진 예정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자동차 관련 컨텐츠 강화를 통한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위하여 국내 대표 종합 가격비교 전문 플랫폼인 ㈜다나와(대표 손윤환, 안징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정보, 인기모델 순위 등 다나와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관련 컨텐츠를 공유하고 신한금융그룹의 자동차 통합 플랫폼인 '신한 My Car(신한 마이카)'를 통해 최적의 자동차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등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신한카드] 2020.12.15 tack@newspim.com

향후 신한카드와 다나와는 양사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상호간의 독자적인 컨텐츠 개발 및 협업 모델을 지속 발굴해 다양한 영역에서 장기적인 협력 플랜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신한은행의 'My Car'와 신한카드의 'My Auto'를 일원화해 론칭한 '신한 마이카'는 신한금융그룹의 자동차 금융 상품을 한눈에 비교해보고 이용 가능 한도를 통합해서 보여주는 통합한도조회 서비스와 최적상품을 추천〮대출해주는 서비스로 론칭 이후 일별 최대 방문자 수가 4만 3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동차 구매 패러다임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신한 마이카는 '종합 디지털 플랫폼'을 목표로 자동차 관련 토탈 서비스와 컨텐츠를 연계해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온라인 자동차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인선 신한카드 멀티 파이낸스(Multi Finance) 그룹장과 안징현 다나와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천구 소재 다나와 본사에서 진행됐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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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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