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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증권금융, 정기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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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일자 시행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한국증권금융이 올해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시행은 2월 1일자다.

28일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개인 공매도 접근성 개선과 관련해 업계와 협력을 진행하고 전담조직(증권유통금융팀) 구성을 통해 시스템 개선 등 증권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한국증권금융 전경 [사진=한국증권금융]

또 외화투자자예탁금의 증권금융회사 예치에 따라 외화업무를 개선하고, 증권사 외화유동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외화자금팀을 신설했다.

다음은 인사내용이다.

◇ 부서장 승진

▲ 홍보실장 박찬홍
▲ 자산운용부장 이대웅
▲ 우리사주부장 권영진


◇ 부서장 전보

▲ 기획부장 최등용
▲ 경영관리부장 이영찬
▲ 자본시장금융부장 박상묵
▲ 자금부장 김태완
▲ 투자금융실장 노성규
▲ 영업기획부장 임경우
▲ 고객금융부장 김선봉
▲ 강남지점장 박준호
▲ 인사지원부장 김희문
▲ 여신심사부장 이창환
▲ 감사실장 조동희
▲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박재형


◇ 팀장 승진

▲ 조사기획팀장 양형준
▲ 준법감시팀장 민동원
▲ 기업투자팀장 박인우
▲ 투자심사팀장 하미량

◇ 팀장 전보

▲ 전략기획팀장 유정훈
▲ 신성장기획팀장 오규영
▲ 자금관리팀장 박주훈
▲ 증권유통금융팀장 류정호
▲ 자본시장금융2팀장 허준석
▲ 외화자금팀장 장원준
▲ 증권관리팀장 표광현
▲ 영업기획팀장 박미연
▲ 디지털기획팀장 최리혁
▲ 우리사주금융팀장 허명진
▲ 여신심사팀장 강대식
▲ 신탁운용팀장 김형만
▲ 회사채관리팀장 유정수
▲ 수탁기획팀장 서태길
▲ IT기획팀장 여승재
▲ 감사실 수석검사역(팀장) 이윤석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실 부부장 정지윤
▲ 홍보실 부실장 이호상
▲ 투자금융실 수석운용역 오세민
▲ 우리사주부 부부장 장지성
▲ 인사지원부 부부장 강소영
▲ 수탁부 부부장 오주만
▲ 수탁부 부부장 이명희
▲ IT부 부부장 이희창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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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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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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