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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서울대, 차세대 리더십 교육 글로벌 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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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밭대학교 산업대학원은 8일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과 기업의 경영자를 비롯해 전문직 종사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원 등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경영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주도형 차세대 리더십 과정을 개설하고 공동운영으로 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힘을 모은다.

이번 과정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험 및 노하우, 인적자원 등을 바탕으로 지방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별 최고 수준의 지식과 실무 경험을 축적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밭대 민병찬 산업대학원장(왼쪽)과 서울대 박평식 교육종합연구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밭대] 2021.02.08 memory4444444@newspim.com

대한민국의 경제현황과 글로벌 경영환경, 국제정세의 흐름과 글로벌 트렌드 분석, 4차 산업혁명과 신성장 산업 글로벌 리더십과 CEO 핵심역량 강화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들로 구성해 세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혜안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기업과 조직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동시대 최첨단의 혁신 경영관리 기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실전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교류를 넘어 세계화 속에서 국내외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을 기르고 미래지향적 경영전략함양 및 역량 강화와 함께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

민병찬 한밭대 산업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나라 최고 강사진의 교육기회를 제공해 수도권과 지방의 교육격차를 좁히고, 지역균형 발전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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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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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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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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