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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1000억 규모 ESG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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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이어 두번째 ESG 채권 발행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하나카드(대표 장경훈)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가치 경영 강화에 발맞춰 중소–영세 가맹점 금융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 채권을 22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ESG 채권은 연기금, 금융권, ESG 펀드 등 국내 ESG 채권 투자자들이 참여하였으며 ▲3년만기 700억원 ▲4.5년만기 3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로 2020년 11월 첫 ESG 채권 2000억원을 발행한 이후 3개월만의 2차 발행이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2.23 tack@newspim.com

하나카드는 이번 ESG 채권을 전액 3년 이상 장기 사채로 발행함으로써 ▲중소–영세 가맹점 금융 지원 ▲재난/재해 피해 고객 등 취약계층 금융 지원 ▲향후 친환경/신재생에너지 관련 스타트업 기업 지원 프로젝트 등 사회 가치 창출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의 금번 2차 ESG 채권 발행은 작년 11월 1차 발행에 이어 지속적으로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에 동참하기 위한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며 "올해안에 추가 ESG 채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공익 창출과 사업 다각화를 도모하고 향후 하나카드의 ESG 경영을 지속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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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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