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삼성자산운용, Hot 종목 편입 KODEX ETF 7선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ODEX ETF 라인업을 소개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대표기술주 편입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삼성자산운용이 'Hot 종목 편입 KODEX ETF 7선'을 발표했다.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을 편입 중인 KODEX ETF 라인업을 소개했다.

21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1년 수익률이 100%에 육박한 KODEX 미국FANG플러스(H) ETF에는 테슬라를 비롯한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등 글로벌 대표 기술주들이 동일 비중으로 편입됐다.

[서울=뉴스핌] 사진=삼성자산운용

또 특정 종목에 쏠림이 적어 고른 분산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이슈와 반독점 이슈로 빅테크 기업들이 조정을 받았으나 실적이 양호한 알파벳, 엔비디아 등이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인 것이 수익률 호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KODEX 한국대만IT프리미어 ETF는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 등 글로벌 대표 반도체 기업을 포함하고 있다. NAVER와 카카오 등 국내 대표 IT 기업도 편입됐다.

KODEX 반도체 ETF는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지 않고 종합반도체회사인 SK하이닉스와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들의 투자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는 삼성전자(우선주 포함)를 36.52% 편입하고 있는 KODEX MSCI Korea TR ETF를 투자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KODEX 자동차 ETF는 국내 자동차 산업에 투자하는 유일한 ETF로 향후 국내 자동차 산업의 전망을 밝게 보는 투자자라면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볼 만하다.

카카오 네이버 엔씨소프트, 하이브, 스튜디오드래곤 등 K-POP, K-웹툰, K-플랫폼을 주도하는 기업들에 투자하고 싶다면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ETF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KODEX 은행 ETF는 분배금이 많은 ETF로 배당수익률이 높아 배당투자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은행과 금융지주 9개 종목에 모두 투자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홈페이지에서는 투자를 원하는 종목이 편입된 ETF를 간단한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의 투자 콘셉트에 맞는 ETF를 골라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