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현장+] '로또'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희망고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분양가 3.3㎡당 평균 1366만원…당첨시 '7억~8억원' 이상 차익
SRT 동탄역 멀고 트램 '미비'…GTX·인덕원~동탄선 개통 '호재'
5년 의무거주·10년 전매제한…전용 84㎡ 기준 70점 안팎 예상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동탄은 아직 교통이 불편한 건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를 비롯한 교통호재가 연달아 있으니까 앞으로 점점 좋아질 것 같아요. 다만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언제쯤 실현될지가 문제죠."(경기 화성시 오산동 S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

"의무거주 5년, 전매제한기간 10년이라는 규제 때문에 수요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진입장벽이 높을 것 같아요. 그래도 시세차익이 워낙 크니까 청약경쟁률이 치열할걸요."(오산동 P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1.05.07 sungsoo@newspim.com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시세차익 '최대 10억원'의 로또 아파트가 들어선다. 동탄2 택지개발지구 업무복합 2블록(경기 화성시 오산동 979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주인공이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방건설은 오는 10일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에 나선다. 시공은 대방건설, 시행은 대방건설동탄(대방건설 지분율 95%)이 맡는다.

이 주거복합단지는 아파트 3개동(531가구), 오피스텔 1개동(323실), 오피스 1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아파트만이다.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43~49층, 3개동, 총 53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84㎡A 184가구 ▲84㎡B 186가구 ▲102㎡A 81가구 ▲102㎡B 80가구다.

이 중 특별공급이 229가구로 43%를 차지한다. ▲일반(기관추천) 36가구 ▲다자녀 52가구 ▲신혼부부 73가구 ▲노부모부양 14가구 ▲생애최초 54가구다.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 분양가 3.3㎡당 평균 1366만원…당첨시 '7억~8억원' 이상 차익

분양가는 3.3㎡당 평균 1366만원이다. 동탄이 투기과열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84㎡A 4억4367만~4억8867만원 ▲84㎡B 3억8534만7000~4억4034만7000원 ▲102㎡A 5억2190만~5억8390만원 ▲102㎡B 4억6305만~5억1405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84㎡A 761만6000원 ▲84㎡B 593만9000원 ▲102㎡A 739만8000원 ▲102㎡B 724만1000원이다. 이밖에 유상옵션 비용으로 ▲시스템에어컨 500만~1010만원 ▲가전 및 가구 12만~750만원 ▲인테리어 70만~496만원 ▲패키지 추가선택사항 934만~1539만원 등이 있다.

청약에 당첨되면 '7억~8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단지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2019년 1월 입주, 710가구)의 전용 86㎡는 지난 2월 14억7500만원에 실거래됐다. 현재 호가는 14억7500만~15억원 선이다.

주변 입주예정 단지들은 아직 전매제한기간에 걸려있어서 분양권 매물이 없다. 투기과열지구는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최대 5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오는 7월에는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940가구), 10월에는 동탄역예미지3차(498가구)가 입주한다. 내년 1월에는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312가구)이 입주하며 같은 해 10월에는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183가구)가 입주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여울공원(걸어서 6분), 노작공원(걸어서 25분)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이케아, 코스트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오는 8월 예정),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점(내년 5월 예정)도 건설 중이다.

근처 초등학교로 여울초등학교(걸어서 9분)가 있으며 중·고등학교는 경부고속도로나 공원을 거쳐야 해서 대체로 멀다. 근처 중학교로는 이산중학교(걸어서 23분), 청계중학교(버스로 23분), 동탄중학교(버스로 26분) 등이 있다. 고등학교로는 이산고등학교(걸어서 19분), 반송고등학교(걸어서 29분), 예당고등학교(걸어서 25분), 동탄국제고등학교(버스로 17분)가 있다.

◆ SRT 동탄역 멀고 트램 '미비'…GTX·인덕원~동탄선 개통 '호재'

단지는 수서고속철도(SRT) 동탄역 등 철도를 이용하기가 불편하다. SRT 동탄역까지 걸어서 45분, 버스로 17분 정도 걸린다. 지하철 1호선 서동탄역까지는 버스(709번)로 33분, 신분당선 강남역까지는 버스(6004번)로 56분 소요된다.

경기도가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인 '동탄 도시철도'(동탄 트램)를 추진하고 있지만 개통시점은 일러도 오는 2027년이다. 동탄 도시철도는 수원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등 2개 구간에 노면전차(트램)를 도입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9773억원 규모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동탄 도시철도 노선도 [자료=경기도청] 2021.05.07 sungsoo@newspim.com

다만 GTX-A(2024년 예정)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8년 예정)이 개통하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GTX-A가 개통하면 동탄에서 삼성역까지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GTX-A 동탄역 환승센터'가 들어설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일원의 아파트 가격이 작년부터 가파르게 올랐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역과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을 잇는 수도권 전철 노선이다. 지난달 26일 착공해 2026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은 SRT, GTX-A, 인덕원~동탄선, 동탄 트램까지 '쿼드러플' 역세권이 된다.

동탄역에서 걸어서 17분 떨어진 '동탄역 시범 한화꿈에그린 프레스티지'의 경우 전용 129㎡가 작년 5월 15억5000만원에 팔렸다. 최고 19억 원까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인근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도 전용 107㎡이 작년 11월 14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추후 경부고속도로가 지하화되면 교통 편의성이 더 많이 증가할 수 있다.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지상이 전부 공원으로 바뀌어 주거환경이 더 좋아지고, 동탄역까지도 걸어서 4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돼서다.

앞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4일 국회 청문회에서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서울 강남~경기 화성동탄 구간을 지하화한다는 구상을 처음 밝혔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구체적인 지하화 구간을 언급한 만큼 이 사업이 실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 5년 의무거주·10년 전매제한…전용 84㎡ 기준 70점 안팎 예상

하지만 경부고속도로가 지하화가 이뤄지려면 시일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강남(양재IC)에서 동탄(동탄IC) 구간의 거리는 약 30㎞에 이른다. 이 구간을 지하화하려면 사업비만 십수조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정부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년~2025년)에 경부고속도로 강남~동탄 구간 지하화 사업을 반영한다고 해도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단지 주민들에게는 일종의 '희망고문'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할 경우 안전 사고가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도 높다. 고속도로를 지하화하면 화재 발생시 진화나 대피가 어렵고 각종 사고나 재해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관련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수립하면서 여러 사업 중 하나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기획재정부와 협의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단지는 5년 의무거주, 전매제한기간 10년이라는 규제를 받고 있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부터 수도권에서 입주자를 모집하는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는 2년에서 최대 5년 동안 의무적으로 거주해야 한다.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라서 준공 후 최대 5년까지 전·월세를 놓을 수 없다. 기존에는 수분양자들이 전세입자를 받아서 새 아파트의 잔금을 치를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는 것이다.

화성시 오산동 S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수도권 집값이 많이 오른데다 대출규제도 심해서 안 그래도 집 구하기 어려운데 5년 의무거주까지 있으니 부담스러워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청약시장이 현금부자들한테 유리하게끔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밖에 단지 배치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온라인 부동산 카페에는 "조감도, 투시도를 보면 동간 거리가 좁아서 조금 답답해 보인다"며 "주변에 고층주상복합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서서 시야가 가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청약 당첨가점은 전용 84㎡ 기준 70점 안팎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탄역복합환승센터와 인접해 특별공급은 세자릿수 청약경쟁률, 일반공급 중대형도 세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단지는 오는 10일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등 수도권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용 84㎡ 229가구에 대해 특별공급을 한다. 이어 11일 전용 84㎡, 102㎡의 2개 주택형에 대해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한다.

일반공급에서 전용 84㎡는 수도권 1순위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가점제로 100% 당첨자를 선정한다. 전용 102㎡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에 공급하며 가점제와 추첨제로 각각 50%씩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31일~6월 3일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