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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피해 어가 재난지원금 3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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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어가를 지원하는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협 선불카드로 3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바우처는 사업지침에 따라 작년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을 수령한 어가와 건강보험료 부과점수 기준 하위 저소득어가가 대상이다. 전남에선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선정한 7841어가가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고용노동부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농림축산식품부의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산림청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 타 부처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을 받는 어가는 지급 대상 선정에서 제외됐다.

전남도 청사 [사진=뉴스핌DB] 2020.05.08 kh10890@newspim.com

전남도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가에 신청 절차와 수령 방법 등을 개별 문자 발송과 유선 연락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시군으로부터 사업 대상자임을 통보받은 어가는 신분증 지참 후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즉시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직계가족과 어촌계장 등 공동대표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나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가 필요하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바우처를 받으면 지원금액의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이 부과된다. 증빙서류를 위조 또는 변조하면 관련법에 따라 고발조치된다.

바우처는 수협 선불카드 1매로 지급된다. 어업경영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고 재난지원금 목적과 판매처의 여건에 따라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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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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