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북민주평화광장 안동서 출범…지역출신 '이재명' 지지 결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동·경북=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 출신 유력 대선주자로 알려진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지지하는 경북지역 행사가 오는 주말 안동에서 열린다.

경북민주평화광장 출범식 홍보물[사진=경북민주평화광장] 2021.06.10 lm8008@newspim.com

10일 경북민주평화광장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낙동홀에서 '경북민주평화광장'공식출범식을 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공동대표를 맡은 조정식 의원의 축사와 상임대표인 김현권 전 국회의원이 대회사 등 공식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북지역에서는 민주평화광장 출범을 위해 20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경북민주평화광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의 가치를 지켜내고 평화와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 내기 위해 행동하는 경북시민조직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다.

이들은 ▲권력기관과 언론 등에 대한 중단없는 개혁 실현 ▲경제 사회적 민주화를 통한 공정사회 실현 ▲지역균형발전 도모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질서 확립 ▲시대적 과제로서 민주평화세력의 재집권 달성 ▲중단없는 민주 개혁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번영 활동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안동지역에서는 경북도의원을 지낸 김위한 안동·예천지역위원장과 이재갑 안동시의원이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윤한근 전 중소기업유통센터 상임이사가 조직 총괄 관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오후 2시부터는 안동 월영교 주차장에서 기본소득국민운동 경북본부와 경북민주평화광장, 기본소득대경포럼, 이지모(이재명 지지자 모임), 안동하면 이재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21 경북 다함께 걷기대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월영교 주차장을 출발해 안동민속박물관과 낙동물길공원 등 총 5km를 걷는다. 이들은 행사를 통해 경북지역 이재명 지지자들의 결속을 다지는 소통과 단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송성일 기본소득국민운동 경북본부 상임공동대표는 "정치적 색깔을 떠나서 이재명 지사가 우리 지역 후보라는 것 때문에 많은 그룹이 다양하게 파생적으로 생겨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이 그룹들이 이재명 지사와 함께 지향하는 가치와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것이 행사의 취지"라고 전했다.

 lm80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