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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인강 엠베스트, 신규 강사 영입..AI학습시스템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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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후 영어 강사 합류.. 콘텐츠 확충 나서
개인 맞춤형 수학 학습 돕는 'AI 스마트매쓰' 공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대면 학습이 어려울 만큼 불안한 일상이 이어지면서, 온라인 학습으로 눈을 돌리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습 결손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등인강 1위(2020년 중등유료인강 공시매출 기준) 엠베스트가 최근 '신규 강사 영입'과 'AI 학습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또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엠베스트는 끊임없는 신규 강사의 영입을 통해 강사진 라인업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EBS 중등수학 1위 이지연 강사를 영입한 데 이어, 올해는 前 파고다 인기 강사인 이지후 영어 강사를 신규 영입했다. 

중등인강 엠베스트 측은 "이지후 선생님은 파고다 어학원 강의평가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수강생으로부터 강의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강사"라며 "대치·청담·목동에서 강의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등 내신은 물론 입시 준비에도 도움을 주는 강의를 선보일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엠베스트에서 이지후 강사의 전 학년 2학기 강의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스타 강사진의 전 과목 2학기 내신 진도 강좌 및 단기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빠르게 바뀌는 교육 환경에 한 발 앞서 스마트러닝 시스템도 도입하기로 했다. 스마트러닝 시스템은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 시스템으로, 태블릿 PC와 스마트 펜/교재를 활용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스마트 펜으로 문제 번호를 클릭하면 태블릿 PC에서 강의가 곧바로 재생되는가 하면, 문제집 페이지를 스마트 펜으로 찍으면 채점과 오답풀이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최근에는 AI 엔진을 달고 개인 맞춤형 수학 학습을 돕는 'AI 스마트매쓰'를 공개했다. 'AI 스마트매쓰'는 기존 '스마트매쓰+'에 누적 37만 명이 푼 문제를 분석한 AI 엔진을 장착해 업그레이드됐다. 25만 개의 문항 중 학습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문제를 출제하며, 채점 역시 해설지 없이 곧바로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2차 문제 생성 및 오답 관리 시스템, 개인 종합 분석 등을 제공하니 학습 효율이 높아지는 건 물론이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원천 차단하기 때문에 수학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중등인강 엠베스트 회원들은 "모르는 문항을 스마트 펜으로 찍으면 해설 강의를 바로 볼 수 있고, 성취도까지 즉각 파악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엠베스트는 확실히 선생님 강의 수준이 다르다", "선생님들의 설명이 이해가 잘 돼서, 학원이나 과외 없이도 수학 100점, 전과목 평균 97점 이상을 받았다"는 후기를 전했다. 
 
현재 엠베스트에서는 중학생들의 열공을 응원하기 위한 여름한정 프로모션 진행 중이다. 종합반/특목반 구매자 대상 이벤트로,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를 비롯해 큐브 냉장고, 제트청소기, 해피머니 상품권 등 총 1,304명에게 추첨 선물 당첨의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학인강 엠베스트 열공응원 페스티벌 및 무료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베스트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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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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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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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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