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알리바바 11월 11일 글로벌 쇼핑축제 '솽스이' 카운트다운, 29만개 브랜드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 솽스이 축제 대주제는 지속성과 포용성
11월 1~3일, 11월 11일 두 세션으로 행사 개최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10월 20일 알리바바 그룹은 11월 11일 지속성과 포용성을 주제로 13회 솽스이(11월 11일) 글로벌 쇼핑 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알리바바는 솽스이 쇼핑축제가 지난 12년간 가공할 소비능력을 창출해왔으며 중국은 물론 전세계 소매업의 발전을 촉진했다고 소개했다.

알리바바는 올해 솽스이 쇼핑 축제는 솽스이의 역량을 이용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하고 알리바바 생태계내의 소비자와 제조 유통분야 각종 파트너들에게 포용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솽스이에는 지금까지 최고 기록인 29만개의 브랜드(업체)가 참가하고 티몰은 9억 명의 소비자에 대해 1400여 만건 이상의 거래를 제공할 전망이다,

알리바바의 2021년 솽스이 쇼핑 축제 행사는 두개의 행사 세션으로 치러지며 첫번째 행사는 11월 1일~3일, 두번째 행사는 11월 11일 당일 진행된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0년 11월 11일 알리바바 솽스이 행사에서 왕홍이 생방송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2021.10.20 chk@newspim.com

올해 솽스이에서도 왕홍에 의한 생방송은 소비자들을 브랜드 및 업체와 연결해 판매를 촉진시키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밖에 타오바오는 유저들이 그들의 쇼핑 카트 상품을 가족 또는 친구들과 공유해 더 많은 사교 쇼핑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내놓을 계획이다.

알리바바 측은 2021년 솽스이 축제가 녹색 생활방식과 친환경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몰은 올해 솽스이 쇼핑축제에 녹색 라이프 스타일 컨셉트를 내세웠고, 에너지 절약및 저 충격 제품을 전시했으며 1억위안 가치가 있는 그린(녹색) 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솽스이에서는 또 노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음성 보조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간편한 네비게이션과 더 큰 글꼴 및 아이콘을 준비하고 응용 프로그램 홈 페이지는 실버계층 사용자에게 게임도 제공한다.

알리바바 솽스이 글로벌 쇼핑 축제는 2009년 불과 27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최초로 치러졌으며 장족의 발전을 거쳐 2021년 행사에는 모두 29만개 브랜드와 업체가 참가한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0년 11월 11일 알리바바 솽스이 글로벌 쇼핑축제가 마무리된 11월 12일 새벽 0시가 갖 넘은 시각 항저우 미디어 센터 대형 무대 전광판에 총 판매액이 표시되고 있다.  2021.10.20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