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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冬奥会临近 韩中首脑会谈以何种方式举行引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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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30日电 2022北京冬奥会临近,在以美国为首的部分国家宣布抵制本届冬奥会的背景下,韩国总统文在寅是否出席,且与中国国家主席习近平以何种方式举行首脑会谈引发关注。

韩国总统文在寅(左)与中国国家主席习近平。【图片=纽斯频通讯社】

分析指出,由于韩国政府认为很难借北京冬奥会改善韩朝关系且迫于美方"压力",文在寅亲自出席冬奥会的可能性正逐渐降低,韩中首脑会谈也或在冬奥会开幕前的明年1月下旬以视频方式举行。

韩国外交部长官郑义溶29日在首尔外交部大楼举行记者会,就媒体"是否以明年北京冬奥会为契机举行南北或韩朝中首脑会谈"的提问表示,韩方虽希望借本次冬奥会改善韩朝关系,但从当前情况来看实现这一希望存在难度。

该发言可被解读为,即便文在寅亲自前往中国,也很难借本届冬奥会推进讨论终战宣言,打开与朝鲜的对话之门。

青瓦台此前虽表达了韩国政府不讨论外交抵制北京冬奥会的基本立场,但也未确定文在寅总统是否出席冬奥会。

青瓦台还表示,文在寅将视未来具体情况考虑亲自访问北京。但外交界认为,若如郑义溶所说的终战宣言很难在北京冬奥会取得进展,那么文在寅也就没有执意前往北京的理由。尤其是在美国外交抵制下,恐给文在寅带来一定压力。因此仅从郑义溶透露的情况来看,文在寅顶着压力选择访问北京的可能性较小。

郑义溶在前一天的记者会上也表示,目前虽无法透露细节,但文在寅总统以何种方式参加北京冬奥会的议题将由政府内部进行多种讨论后再做决定,也将考虑韩国作为上届冬奥会主办国所扮演的角色。

有声音指出,韩国政府在讨论派遣政府代表团与会的同时,也正深思熟虑参加人员的级别和方式等议题。若文在寅无法访问北京,派遣国务总理金富谦或国务委员出席的可能性较大,韩中首脑会谈也或以视频方式举行。

韩中政府此前虽重申待新冠疫情趋缓时尽快促成中国国家主席习近平访韩的立场,但随着疫情呈长期化,两国首脑会谈始终无法落实。

分析称,在文在寅总统任期不到半年的情况下若无法访问北京,那么与习近平的首脑会谈很有可能于明年1月第四周以视频方式举行。

但也有声音认为,由于半岛局势瞬息万变,不排除冬奥会前韩朝关系出现缓和的可能,因此现在认为文在寅可能无法访问中国的预测为时尚早。

郑义溶也在记者会上强调,韩国政府未来不会放弃这一希望,将利用一切机会改善韩朝关系,为尽快重启半岛和平进程竭尽全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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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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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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