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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유용욱바베큐연구소 베이컨' 밀키트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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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9시부터 판매시작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SSG닷컴은 오는 8일 '유용욱바베큐연구소 베이컨' 밀키트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협업은 숨겨진 맛집을 찾아 온라인 상품화하고 고객에게 먼저 제안하는 '인큐레이팅' 전략에 일환이다. 

SSG닷컴과 신세계푸드는 다양한 종류의 바비큐를 코스 요리처럼 맛볼 수 있어 화제가 된 유용욱바베큐연구소 대표 메뉴를 프리미엄 밀키트로 제작했다. 지난해 쓱데이 기간 출시해 하루 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

[사진=SSG닷컴] 신수용 기자 = 2022.01.07 aaa22@newspim.com

이번 상품은 스페인산 '듀록' 삼겹살을 소금에 절여 6시간 이상 참나무에 훈연해 만든 베이컨과 함께 리코타 치즈·프렌치 고메버터·캐나다 메이플 시럽을 더한 '큐브 브리오슈'로 구성했다. SSG닷컴과 신세계푸드는 매장에서 먹는 것과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함께 6개월 넘는 개발 과정을 거쳐 조리 방식과 상품 구성 등을 마련했다.

SSG닷컴과 유용욱바베큐연구소는 상시 판매가 가능하도록 이르면 올해 1분기부터 별도 설비를 갖춘 공장과 계약을 맺고, 대량 생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상품인 베이컨 밀키트 이외에 립 활용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문형길 SSG닷컴 큐레이션담당 상품개발팀 바이어는 "지난해 30여 레스토랑 브랜드와 협업해 65개 상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고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확대에도 도움이 됐다"며 "맛집은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고객은 유명 맛집 음식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윈윈"이라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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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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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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