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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 2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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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까지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은 전북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역량 강화 및 예술인의 성장 도모를 목적으로 장르별 예술 현장 간담회, 청년 예술가 간담회, 문화예술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계획됐다.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홍보포스터[사진=전북문화관광재단] 2022.01.07 obliviate12@newspim.com

올해는 △장애인 또는 장애인단체 가산점 부여 △단체 대표자 사례비 인정(총사업비의 10% 이내) △지원자 책임 신청제 도입 △장르별 심의 기준 세부평가 내용 적용 등이 추가됐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창작(육성·심화·창작집·문예지발간) △문화예술기반구축지원 △청년예술창작지원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총 16억 5000만원이다.

문화예술창작 육성 분야는 정기연주회, 발표회, 개인전 및 중·소규모 전시 및 공연 등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각예술에 300만원, 공연‧다원예술에 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문화예술창작 심화 분야는 대규모 전시 및 공연을 지원하며 시각‧공연‧다원 장르에 최소 4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문화예술창작 창작집 발간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개인 창작집 발간에 200만원을 지원한다.

문예지발간은 협회지, 동인지, 문예지 등 단체 발간이 대상이며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문화예술기반구축 분야는 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예술인을 발굴‧육성하거나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기반 구축을 목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전, 경연대회, 강연, 평론, 연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문학‧시각‧공연‧다원 장르에 최소 4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예술창작 분야는 전체 예산의 10%를 의무 배정해 전북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하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문학 200만원, 시각 300만원, 공연‧다원예술 400만원씩 지원한다.

가산점 항목은 △전라북도 군 단위(8개 지역) 주소지와 소재지를 둔 개인 및 단체 △2017~2021년까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과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외 6개 사업)에 미선정된 개인‧단체 △장애인 또는 장애인 단체 등이다. 항목마다 2.5점씩 가산점이 부여되며 합산 최대 5점까지 인정된다.

지원 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진행하며,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신청 자격과 지원내용을 확인 후 해당하는 1개 분야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개인이 수행하는 사업은 개인 명의로,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은 단체 명의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 신청해야 한다.

단체 신청 시 대표자명으로 사업을 신청하면 행정심사에서 결격처리 되므로 반드시 단체 명의로 로그인 후 신청해야 한다.

지원심사는 행정심의·전문가심의·토론심의로 진행하며, 문화예술창작 창작집 발간 분야는 신청자의 정보를 비공개로 처리한 후 제출한 작품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심사 결과는 3월 중 재단 홈페이지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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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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