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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김희애 주연 '데드맨' 크랭크업, 올해 웨이브·극장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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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의 만남으로 주목받는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이 모든 촬영을 마무리 짓고 지난 12일 크랭크업했다.

웨이브 측은 15일 영화 '데드맨'이 약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음을 밝혔다.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진범을 찾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웨이브] 2022.02.15 jyyang@newspim.com 

'데드맨'은 바지사장을 소재로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거침없는 스토리로 범죄 영화의 강렬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충무로 대표 배우 조진웅과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과시하고 있는 대체불가 배우 김희애, 라이징 스타 이수경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일명 '바지사장'으로 이름을 팔며 살아가다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이 돼버린 '이만재' 역을 맡은 조진웅은 "신선한 스토리를 재밌게 담기 위해 매 순간 정성을 다해 만든 작품이다. 유쾌한 현장에서 모두가 즐겁고 건강하게 안전을 지키며 촬영을 마칠 수 있게 노력한 감독, 배우, 스탭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이어 타고난 지략과 강단으로 정치권을 쥐락펴락하는 컨설턴트 '심여사' 역을 맡은 김희애는 "신뢰하는 하준원 감독을 비롯해 훌륭한 배우, 스탭들과 함께 즐겁고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했다. 후반 작업까지 최선을 다해서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물하고 싶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웨이브] 2022.02.15 jyyang@newspim.com

또한, 유일한 가족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공희주'로 분한 이수경은 "겨우내 촬영한 현장이었지만 따뜻하고 훈훈한 기억만 남아있다. 모든 스탭들의 노고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끝내 감사하다. 관객들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데드맨'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하준원 감독은 "최고의 배우들이 만들어낸 섬세한 연기와 스탭들의 빛나는 재능으로 가득한 화면을 보며 매순간 감동이었다. 어려운 시기, 귀한 인연에 감사드린다"고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출연하는 '데드맨'은 후반 작업 이후 올해 극장과 웨이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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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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