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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독전2' 제작, 조진웅·차승원·한효주·오승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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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넷플릭스가 5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독전'의 속편 '독전2'의 제작을 확정 짓고, 기대를 높이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와 사라진 '락',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과 새로운 인물 '큰칼'의 숨 막히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세련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았던 '뷰티 인사이드'의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브라이언' 체포 이후 사라진 '락'의 행방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마약 조직의 실체를 쫓는 '원호'의 수사를 그려 나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2.06.20 jyyang@newspim.com

오랫동안 마약 조직의 실체를 추적해온 집념의 형사 '원호' 역의 조진웅, 조직의 숨겨진 인물로 '이선생'을 자처했던 '브라이언' 역의 차승원, 최상급 마약을 만드는 실력자인 농아남매 '만코'와 '로나' 역에 김동영, 이주영이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배우 한효주와 오승훈이 합류했다. 한효주는 '큰칼'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큰칼'은 조직의 보스 '이선생'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인물로, 등장만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가져오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조직에서 버림받은 조직원이자 '원호'의 수사를 도왔던 '락' 역할은 다양한 연극 작품으로 내공을 쌓고, '메소드'로 영화계에 강렬하게 데뷔해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제27회 부일영화상 등 유수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쓴 배우 오승훈이 맡는다.

'독전2'는 '콜' '럭키' '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들을 통해 기획력을 보여준 용필름의 특기가 드러날 신작이다. 특히 '뷰티 인사이드'로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줬던 백 감독과 용필름이 조우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까지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더하는 범죄 액션 영화 '독전2'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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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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