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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검찰 중간간부 등 인사

<전보>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원지애 ▲통일법무과장 김태헌 ▲형사기획과장 용성진 ▲공공형사과장 박규형 ▲국제형사과장 이지형 ▲형사법제과장 윤원기 ▲인권조사과장 이유선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연구위원 박철완 ▲진천본원 총괄교수 김남순 ▲진천본원 교수 이태일 ▲진천본원 기획과장 김영미

▲용인분원 교수 김준섭 ▲용인분원 교수 김태운 ▲용인분원 교수 손찬오 ▲용인분원 교수 김중

◇대검찰청
▲대변인 박현철 ▲정보관리담당관 최재훈 ▲인권정책관 박억수 ▲인권기획담당관 정수진 ▲인권감독담당관 곽영환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박명희 ▲국제협력담당관 조주연 ▲형사정책담당관 김종현 ▲범죄수익환수과장 박건욱 ▲검찰연구관 박성민 ▲형사1과장 임일수 ▲형사2과장 임선화 ▲형사3과장 김도연 ▲형사4과장 원신혜 ▲노동수사지원과장 조민우 ▲공판1과장 조아라 ▲공판2과장 김상민 ▲법과학분석과장 이춘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현 ▲디지털수사과장 김익수 ▲감찰2과장 장재완 ▲검찰연구관 강선주

◇서울고검
▲형사부장 박세현 ▲공판부장 박지영 ▲송무부장 손준성 ▲감찰부장 최호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대전고검
▲청주지부 검사 남상관 ▲검사 양건수 ▲검사 이종찬

◇대구고검
▲인권보호관 이계한 ▲검사 이종구 ▲검사 최용규

◇부산고검
▲울산지부 검사 채석현 ▲창원지부 검사 윤중기 ▲창원지부 검사 전영준 ▲검사 이기영 ▲검사 신지선 ▲검사 최두천

◇광주고검
▲인권보호관 신형식 ▲검사 이제관 ▲검사 김석담 ▲검사 윤중현

◇수원고검
▲인권보호관 박기종 ▲검사 이현철 ▲검사 최용훈 ▲검사 정희원 ▲검사 강형민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성상현 ▲인권보호관 이환기 ▲공보담당관 박승환 ▲기획담당관 장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정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반종욱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이세진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채수양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원석 ▲인권보호부장 유도윤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권유식 ▲형사3부장 김수민 ▲형사4부장 신대경 ▲형사5부장 최우영 ▲형사6부장 공봉숙 ▲공판1부장 김현아 ▲부장 임세호 ▲형사7부장 성상욱 ▲형사8부장 김형석 ▲조세범죄조사부장 민경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공판2부장 김윤선 ▲공판3부장 이정렬 ▲공공수사1부장 이희동 ▲공공수사2부장 이상현 ▲공공수사3부장 이준범 ▲국제범죄수사부장 나욱진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이성범 ▲중요범죄조사부장 조광한 ▲공판4부장 최대건 ▲반부패수사1부장 엄희준 ▲반부패수사2부장 김영철 ▲반부패수사3부장 강백신 ▲강력범죄수사부장 신준호 ▲공정거래조사부장 이정섭 ▲범죄수익환수부장 임세진 공판5부장 김민아 ▲부부장 김신 ▲부부장 김효붕 ▲ 부부장 임현 ▲부부장 이정환 ▲부부장 김호준 ▲부부장 유지연 ▲부부장 유진승 ▲부부장 최행관 ▲부부장 한진희 ▲부부장 김상균

◇서울동부지검
▲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종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형사1부장 김남훈 ▲형사2부장 이용균 ▲형사3부장 황현아 ▲형사4부장 강민정 ▲형사5부장 김해경 ▲형사6부장 서현욱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희찬 ▲공판부장 조영희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선문 ▲인권보호부장 최영아 ▲형사1부장 이응철 ▲형사2부장 권방문 ▲형사3부장 권현유 ▲형사4부장 조만래 ▲형사5부장 박은혜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안성희 ▲공판부장 이준동 ▲금융조사1부장 이승형 ▲금융조사2부장 채희만 ▲부부장 단성한 ▲부부장 신혜진

◇서울북부지검
▲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서인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성국 ▲형사1부장 이종민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완희 ▲형사5부장 박경섭 ▲조세범죄조사부장 정유리 ▲공판부장 김재화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선녀 ▲부부장 정진용 ▲부부장 조희영

◇서울서부지검
▲차장 변필건 ▲인권보호관 김민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서종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형사1부장 김상현 ▲형사2부장 장소영 ▲형사3부장 김창수 ▲형사4부장 주혜진 ▲형사5부장 이병주 ▲공판부장 이세희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박혜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종민

◇의정부지검
▲차장 차순길 ▲인권보호관 강범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성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동원 ▲형사1부장 원형문 ▲형사2부장 최재봉 ▲형사3부장 유옥근 ▲형사4부장 홍용화 ▲환경범죄조사부장 어인성 공판송무부장 남계식 ▲부부장 최준호 ▲부부장 김정옥

◇고양지청
▲지청장 장동철 ▲차장 안병수 ▲인권보호관 김성동 ▲형사1부장 최명규 ▲형사2부장 정보영 ▲형사3부장 황수연 ▲공판부장 장혜영 ▲부부장 박성민

◇남양주지청
▲형사1부장 손정숙 ▲형사2부장 한문혁

◇인천지검
▲제1차장 박영빈 ▲제2차장 서정식 ▲인권보호관 김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원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성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인권보호부장 김지완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손정현 ▲형사4부장 김형원 ▲형사5부장 박성민 ▲국제범죄수사부장 김태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형사6부장 손상욱 ▲강력범죄수사부장 김연실 ▲공판송무1부장 김재남 공판송무2부장 장형수 ▲부부장 김진남 ▲부부장 유광렬 ▲부부장 하동우

◇부천지청
▲지청장 주상용 ▲차장 김용자 ▲형사1부장 백승주 ▲형사2부장 허준 ▲형사3부장 김해중 ▲공판부장 홍승현

◇수원지검
▲제1차장 박찬록 ▲제2차장 김형록 ▲인권보호관 박광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용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찬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주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남철 ▲인권보호부장 장윤태 ▲형사1부장 손진욱 ▲형사2부장 양선순 ▲형사3부장 김성원 ▲형사4부장 국상우 ▲형사5부장 장윤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남 ▲공공수사부장 정원두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최나영 ▲부부장 김제성 ▲부부장 김진호 ▲부부장 윤재슬 ▲부부장 나의엽 ▲부부장 최우균 ▲부부장 권내건 ▲부부장 김재성 ▲부부장 여경진

◇성남지청
▲지청장 이창수 ▲차장 조상원 ▲인권보호관 김명운 ▲형사1부장 김영오 ▲형사2부장 송정은 ▲형사3부장 유민종 ▲공판부장 한상훈

◇여주지청
▲지청장 이형관 ▲형사부장 이정화

◇평택지청
▲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 김희영 ▲형사2부장 김윤정 ▲형사3부장 김봉진

◇안산지청
▲지청장 이종혁 ▲차장 박상진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허성환 ▲형사2부장 김재혁 ▲형사3부장 박석용 ▲형사4부장 김일권 ▲공판부장 송명섭

◇안양지청
▲지청장 김성훈 ▲차장 안동완 ▲인권보호관 김정진 ▲형사1부장 최재준 ▲형사2부장 박진석 ▲형사3부장 이진용

◇춘천지검
▲차장 진정길 ▲인권보호관 유현정 ▲형사1부장 추혜윤 ▲형사2부장 민병권

◇강릉지청
▲지청장 서정민 ▲형사부장 이재연

◇원주지청
▲지청장 이정봉 ▲형사1부장 황성민 ▲형사2부장 정가진

◇속초지청
▲지청장 오종렬

◇영월지청
▲지청장 신태훈

◇대전지검
▲차장 김경수 ▲인권보호관 이준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찬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광우 ▲인권보호부장 이동언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유정호 ▲형사3부장 조석규 ▲형사4부장 김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혜 ▲특허범죄조사부장 정지은 ▲공판부장 권성희 ▲부부장 김향연 ▲부부장 한기식 ▲부부장 구미옥

◇홍성지청
▲지청장 정종화 ▲형사부장 박철

◇공주지청
▲지청장 김지용

◇논산지청
▲지청장 안광현

◇서산지청
▲지청장 박주현 ▲형사부장 박경택

◇천안지청
▲지청장 정유미 ▲차장 김우 ▲인권보호관 이곤형 ▲형사1부장 이상록 ▲형사2부장 손상희 ▲형사3부장 윤수정

◇청주지검
▲차장 이영림 ▲인권보호관 류국량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춘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재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광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현철 ▲형사1부장 이곤호 ▲형사2부장 신건호 ▲형사3부장 안창주 ▲부부장 정선제 ▲부부장 최성수

◇충주지청
▲지청장 최임열 ▲형사부장 나하나

◇제천지청
▲지청장 박양호

◇영동지청
▲지청장 박윤희

◇대구지검
▲제1차장 조대호 ▲제2차장 최지석 ▲인권보호관 정우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송연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봉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공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상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홍용 ▲인권보호부장 천기홍 ▲형사1부장 고진원 ▲형사2부장 신종곤 ▲형사3부장 조용우 ▲형사4부장 서경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일희 ▲반부패수사부장 이일규 ▲강력범죄수사부장 홍완희 ▲공판1부장 이정민 ▲공판2부장 정화준 ▲부부장 문영권 ▲부부장 이덕진 ▲부부장 하재무 ▲부부장 이상민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한제희 ▲차장 박주성 ▲인권보호관 이혜은 ▲형사1부장 조용후 ▲형사2부장 강호준 ▲형사3부장 서영배 ▲부부장 최혁 ▲부부장 허성규

◇안동지청
▲지청장 홍승표

◇경주지청
▲지청장 문현철 ▲형사부장 장은희

◇포항지청
▲지청장 이성식 ▲형사1부장 신금재 ▲형사2부장 박향철

◇김천지청
▲지청장 고필형 ▲형사1부장 추의정 ▲형사2부장 김진호

◇상주지청
▲지청장 김은미

◇의성지청
▲지청장 이상혁

◇영덕지청
▲지청장 최종필

◇부산지검
▲제1차장 최재민 ▲제2차장 임승철 ▲인권보호관 이선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현 ▲인권보호부장 이만흠 ▲형사1부장 박대범 ▲형사2부장 최형원 ▲형사3부장 송영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미화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임길섭 ▲반부패·강력수사부장 박현규 ▲공판1부장 박성민 ▲공판2부장 박종선 ▲부부장 조용한 ▲부부장 장준희 ▲부부장 조두현 ▲부부장 임예진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이진수 ▲차장 하담미 ▲인권보호관 김형주 ▲형사1부장 김형주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송봉준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강지성 ▲차장 유태석 ▲인권보호관 황정현 ▲형사1부장 강상묵 ▲형사2부장 정혁준 ▲형사3부장 김종필 ▲부부장 장준호 ▲부부장 김지영

◇울산지검
▲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진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석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기윤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정의 ▲형사1부장 김승언 ▲형사2부장 임유경 ▲형사3부장 이정배 ▲형사4부장 황보현희 ▲형사5부장 노선균 ▲공판송무부장 서원익

◇창원지검
▲차장 박현준 ▲인권보호관 박태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손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승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허정수 ▲형사1부장 배성훈 ▲형사2부장 정현승 ▲형사3부장 윤동환 ▲형사4부장 엄재상 ▲공판송무부장 이동원 ▲부부장 김동희

◇마산지청
▲지청장 박용호 ▲형사1부장 김은하 ▲형사2부장 김상준

◇진주지청
▲형사1부장 이동현 ▲형사2부장 정영주

◇통영지청
▲지청장 최성완 ▲형사1부장 노정옥 ▲형사2부장 배철성

◇밀양지청
▲지청장 허훈

◇거창지청
▲지청장 최재만

◇광주지검
▲차장 이영남 ▲인권보호관 노진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은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규 ▲인권보호부장 정용환 ▲형사1부장 정태원 ▲형사2부장 이영창 ▲형사3부장 정영수 ▲형사4부장 임삼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정영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순호 ▲공판부장 권나원

◇목포지청
▲지청장 권기대 ▲형사1부장 김정국 ▲형사2부장 이태순

◇장흥지청
▲지청장 장인호

◇순천지청
▲지청장 김윤섭 ▲차장 김훈영 ▲인권보호관 정지영 ▲형사1부장 이승훈 ▲형사2부장 최선경 ▲형사3부장 조은수 ▲부부장 박건영

◇해남지청
▲지청장 김승걸

◇전주지검
▲차장 황금천 ▲인권보호관 김윤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안성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은혜 ▲형사1부장 이정우 ▲형사2부장 문지선 ▲형사3부장 권찬혁

◇군산지청
▲지청장 손우창 ▲형사1부장 오세문 ▲형사2부장 정현주

◇정읍지청
▲지청장 국원

◇남원지청
▲지청장 천대원

◇제주지검
▲차장 강대권 ▲인권보호관 임대혁 ▲형사1부장 강세현 ▲형사2부장 오기찬 ▲형사3부장 신재홍 ▲부부장 이태협

 

<의원면직>

▲서울고검 검사 김청현 ▲수원지검 중경단장 강신엽 ▲수원지검 중경단 부장 김완규 ▲안양지청 지청장 형진휘 ▲의정부지검 인권보호관 김지연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박승대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장 박성훈 ▲대구서부지청 차장 허인석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권상대 ▲서울중앙지검 형사10부장 진현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 최창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 김경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광주지검 형사2부장 박순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김기훈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 ▲청주지검 형사3부장 박기태 ▲밀양지청 지청장 최청호 ▲서울남부지검 검사 한상윤 ▲수원지검 검사 조규웅 ▲서울북부지검 검사 이홍열 ▲남양주지청 검사 김준영 ▲남양주지청 검사 김의회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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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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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그래미 무대 오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21일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TSEYE(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마농, 윤채,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캣츠아이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날리'(Gnarly)로 82위, '가브리엘라'로 21위를 차지했다. 또 EP 2집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음악계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만큼, 신인 그룹인 캣츠아이가 널리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1-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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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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