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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검찰 중간간부 등 인사

<전보>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원지애 ▲통일법무과장 김태헌 ▲형사기획과장 용성진 ▲공공형사과장 박규형 ▲국제형사과장 이지형 ▲형사법제과장 윤원기 ▲인권조사과장 이유선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연구위원 박철완 ▲진천본원 총괄교수 김남순 ▲진천본원 교수 이태일 ▲진천본원 기획과장 김영미

▲용인분원 교수 김준섭 ▲용인분원 교수 김태운 ▲용인분원 교수 손찬오 ▲용인분원 교수 김중

◇대검찰청
▲대변인 박현철 ▲정보관리담당관 최재훈 ▲인권정책관 박억수 ▲인권기획담당관 정수진 ▲인권감독담당관 곽영환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박명희 ▲국제협력담당관 조주연 ▲형사정책담당관 김종현 ▲범죄수익환수과장 박건욱 ▲검찰연구관 박성민 ▲형사1과장 임일수 ▲형사2과장 임선화 ▲형사3과장 김도연 ▲형사4과장 원신혜 ▲노동수사지원과장 조민우 ▲공판1과장 조아라 ▲공판2과장 김상민 ▲법과학분석과장 이춘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현 ▲디지털수사과장 김익수 ▲감찰2과장 장재완 ▲검찰연구관 강선주

◇서울고검
▲형사부장 박세현 ▲공판부장 박지영 ▲송무부장 손준성 ▲감찰부장 최호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대전고검
▲청주지부 검사 남상관 ▲검사 양건수 ▲검사 이종찬

◇대구고검
▲인권보호관 이계한 ▲검사 이종구 ▲검사 최용규

◇부산고검
▲울산지부 검사 채석현 ▲창원지부 검사 윤중기 ▲창원지부 검사 전영준 ▲검사 이기영 ▲검사 신지선 ▲검사 최두천

◇광주고검
▲인권보호관 신형식 ▲검사 이제관 ▲검사 김석담 ▲검사 윤중현

◇수원고검
▲인권보호관 박기종 ▲검사 이현철 ▲검사 최용훈 ▲검사 정희원 ▲검사 강형민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성상현 ▲인권보호관 이환기 ▲공보담당관 박승환 ▲기획담당관 장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정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반종욱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이세진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채수양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원석 ▲인권보호부장 유도윤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권유식 ▲형사3부장 김수민 ▲형사4부장 신대경 ▲형사5부장 최우영 ▲형사6부장 공봉숙 ▲공판1부장 김현아 ▲부장 임세호 ▲형사7부장 성상욱 ▲형사8부장 김형석 ▲조세범죄조사부장 민경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공판2부장 김윤선 ▲공판3부장 이정렬 ▲공공수사1부장 이희동 ▲공공수사2부장 이상현 ▲공공수사3부장 이준범 ▲국제범죄수사부장 나욱진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이성범 ▲중요범죄조사부장 조광한 ▲공판4부장 최대건 ▲반부패수사1부장 엄희준 ▲반부패수사2부장 김영철 ▲반부패수사3부장 강백신 ▲강력범죄수사부장 신준호 ▲공정거래조사부장 이정섭 ▲범죄수익환수부장 임세진 공판5부장 김민아 ▲부부장 김신 ▲부부장 김효붕 ▲ 부부장 임현 ▲부부장 이정환 ▲부부장 김호준 ▲부부장 유지연 ▲부부장 유진승 ▲부부장 최행관 ▲부부장 한진희 ▲부부장 김상균

◇서울동부지검
▲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종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형사1부장 김남훈 ▲형사2부장 이용균 ▲형사3부장 황현아 ▲형사4부장 강민정 ▲형사5부장 김해경 ▲형사6부장 서현욱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희찬 ▲공판부장 조영희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선문 ▲인권보호부장 최영아 ▲형사1부장 이응철 ▲형사2부장 권방문 ▲형사3부장 권현유 ▲형사4부장 조만래 ▲형사5부장 박은혜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안성희 ▲공판부장 이준동 ▲금융조사1부장 이승형 ▲금융조사2부장 채희만 ▲부부장 단성한 ▲부부장 신혜진

◇서울북부지검
▲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서인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성국 ▲형사1부장 이종민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완희 ▲형사5부장 박경섭 ▲조세범죄조사부장 정유리 ▲공판부장 김재화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선녀 ▲부부장 정진용 ▲부부장 조희영

◇서울서부지검
▲차장 변필건 ▲인권보호관 김민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서종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형사1부장 김상현 ▲형사2부장 장소영 ▲형사3부장 김창수 ▲형사4부장 주혜진 ▲형사5부장 이병주 ▲공판부장 이세희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박혜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종민

◇의정부지검
▲차장 차순길 ▲인권보호관 강범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성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동원 ▲형사1부장 원형문 ▲형사2부장 최재봉 ▲형사3부장 유옥근 ▲형사4부장 홍용화 ▲환경범죄조사부장 어인성 공판송무부장 남계식 ▲부부장 최준호 ▲부부장 김정옥

◇고양지청
▲지청장 장동철 ▲차장 안병수 ▲인권보호관 김성동 ▲형사1부장 최명규 ▲형사2부장 정보영 ▲형사3부장 황수연 ▲공판부장 장혜영 ▲부부장 박성민

◇남양주지청
▲형사1부장 손정숙 ▲형사2부장 한문혁

◇인천지검
▲제1차장 박영빈 ▲제2차장 서정식 ▲인권보호관 김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원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성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인권보호부장 김지완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손정현 ▲형사4부장 김형원 ▲형사5부장 박성민 ▲국제범죄수사부장 김태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형사6부장 손상욱 ▲강력범죄수사부장 김연실 ▲공판송무1부장 김재남 공판송무2부장 장형수 ▲부부장 김진남 ▲부부장 유광렬 ▲부부장 하동우

◇부천지청
▲지청장 주상용 ▲차장 김용자 ▲형사1부장 백승주 ▲형사2부장 허준 ▲형사3부장 김해중 ▲공판부장 홍승현

◇수원지검
▲제1차장 박찬록 ▲제2차장 김형록 ▲인권보호관 박광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용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찬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주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남철 ▲인권보호부장 장윤태 ▲형사1부장 손진욱 ▲형사2부장 양선순 ▲형사3부장 김성원 ▲형사4부장 국상우 ▲형사5부장 장윤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남 ▲공공수사부장 정원두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최나영 ▲부부장 김제성 ▲부부장 김진호 ▲부부장 윤재슬 ▲부부장 나의엽 ▲부부장 최우균 ▲부부장 권내건 ▲부부장 김재성 ▲부부장 여경진

◇성남지청
▲지청장 이창수 ▲차장 조상원 ▲인권보호관 김명운 ▲형사1부장 김영오 ▲형사2부장 송정은 ▲형사3부장 유민종 ▲공판부장 한상훈

◇여주지청
▲지청장 이형관 ▲형사부장 이정화

◇평택지청
▲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 김희영 ▲형사2부장 김윤정 ▲형사3부장 김봉진

◇안산지청
▲지청장 이종혁 ▲차장 박상진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허성환 ▲형사2부장 김재혁 ▲형사3부장 박석용 ▲형사4부장 김일권 ▲공판부장 송명섭

◇안양지청
▲지청장 김성훈 ▲차장 안동완 ▲인권보호관 김정진 ▲형사1부장 최재준 ▲형사2부장 박진석 ▲형사3부장 이진용

◇춘천지검
▲차장 진정길 ▲인권보호관 유현정 ▲형사1부장 추혜윤 ▲형사2부장 민병권

◇강릉지청
▲지청장 서정민 ▲형사부장 이재연

◇원주지청
▲지청장 이정봉 ▲형사1부장 황성민 ▲형사2부장 정가진

◇속초지청
▲지청장 오종렬

◇영월지청
▲지청장 신태훈

◇대전지검
▲차장 김경수 ▲인권보호관 이준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찬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광우 ▲인권보호부장 이동언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유정호 ▲형사3부장 조석규 ▲형사4부장 김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혜 ▲특허범죄조사부장 정지은 ▲공판부장 권성희 ▲부부장 김향연 ▲부부장 한기식 ▲부부장 구미옥

◇홍성지청
▲지청장 정종화 ▲형사부장 박철

◇공주지청
▲지청장 김지용

◇논산지청
▲지청장 안광현

◇서산지청
▲지청장 박주현 ▲형사부장 박경택

◇천안지청
▲지청장 정유미 ▲차장 김우 ▲인권보호관 이곤형 ▲형사1부장 이상록 ▲형사2부장 손상희 ▲형사3부장 윤수정

◇청주지검
▲차장 이영림 ▲인권보호관 류국량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춘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재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광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현철 ▲형사1부장 이곤호 ▲형사2부장 신건호 ▲형사3부장 안창주 ▲부부장 정선제 ▲부부장 최성수

◇충주지청
▲지청장 최임열 ▲형사부장 나하나

◇제천지청
▲지청장 박양호

◇영동지청
▲지청장 박윤희

◇대구지검
▲제1차장 조대호 ▲제2차장 최지석 ▲인권보호관 정우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송연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봉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공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상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홍용 ▲인권보호부장 천기홍 ▲형사1부장 고진원 ▲형사2부장 신종곤 ▲형사3부장 조용우 ▲형사4부장 서경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일희 ▲반부패수사부장 이일규 ▲강력범죄수사부장 홍완희 ▲공판1부장 이정민 ▲공판2부장 정화준 ▲부부장 문영권 ▲부부장 이덕진 ▲부부장 하재무 ▲부부장 이상민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한제희 ▲차장 박주성 ▲인권보호관 이혜은 ▲형사1부장 조용후 ▲형사2부장 강호준 ▲형사3부장 서영배 ▲부부장 최혁 ▲부부장 허성규

◇안동지청
▲지청장 홍승표

◇경주지청
▲지청장 문현철 ▲형사부장 장은희

◇포항지청
▲지청장 이성식 ▲형사1부장 신금재 ▲형사2부장 박향철

◇김천지청
▲지청장 고필형 ▲형사1부장 추의정 ▲형사2부장 김진호

◇상주지청
▲지청장 김은미

◇의성지청
▲지청장 이상혁

◇영덕지청
▲지청장 최종필

◇부산지검
▲제1차장 최재민 ▲제2차장 임승철 ▲인권보호관 이선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현 ▲인권보호부장 이만흠 ▲형사1부장 박대범 ▲형사2부장 최형원 ▲형사3부장 송영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미화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임길섭 ▲반부패·강력수사부장 박현규 ▲공판1부장 박성민 ▲공판2부장 박종선 ▲부부장 조용한 ▲부부장 장준희 ▲부부장 조두현 ▲부부장 임예진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이진수 ▲차장 하담미 ▲인권보호관 김형주 ▲형사1부장 김형주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송봉준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강지성 ▲차장 유태석 ▲인권보호관 황정현 ▲형사1부장 강상묵 ▲형사2부장 정혁준 ▲형사3부장 김종필 ▲부부장 장준호 ▲부부장 김지영

◇울산지검
▲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진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석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기윤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정의 ▲형사1부장 김승언 ▲형사2부장 임유경 ▲형사3부장 이정배 ▲형사4부장 황보현희 ▲형사5부장 노선균 ▲공판송무부장 서원익

◇창원지검
▲차장 박현준 ▲인권보호관 박태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손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승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허정수 ▲형사1부장 배성훈 ▲형사2부장 정현승 ▲형사3부장 윤동환 ▲형사4부장 엄재상 ▲공판송무부장 이동원 ▲부부장 김동희

◇마산지청
▲지청장 박용호 ▲형사1부장 김은하 ▲형사2부장 김상준

◇진주지청
▲형사1부장 이동현 ▲형사2부장 정영주

◇통영지청
▲지청장 최성완 ▲형사1부장 노정옥 ▲형사2부장 배철성

◇밀양지청
▲지청장 허훈

◇거창지청
▲지청장 최재만

◇광주지검
▲차장 이영남 ▲인권보호관 노진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은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규 ▲인권보호부장 정용환 ▲형사1부장 정태원 ▲형사2부장 이영창 ▲형사3부장 정영수 ▲형사4부장 임삼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정영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순호 ▲공판부장 권나원

◇목포지청
▲지청장 권기대 ▲형사1부장 김정국 ▲형사2부장 이태순

◇장흥지청
▲지청장 장인호

◇순천지청
▲지청장 김윤섭 ▲차장 김훈영 ▲인권보호관 정지영 ▲형사1부장 이승훈 ▲형사2부장 최선경 ▲형사3부장 조은수 ▲부부장 박건영

◇해남지청
▲지청장 김승걸

◇전주지검
▲차장 황금천 ▲인권보호관 김윤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안성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은혜 ▲형사1부장 이정우 ▲형사2부장 문지선 ▲형사3부장 권찬혁

◇군산지청
▲지청장 손우창 ▲형사1부장 오세문 ▲형사2부장 정현주

◇정읍지청
▲지청장 국원

◇남원지청
▲지청장 천대원

◇제주지검
▲차장 강대권 ▲인권보호관 임대혁 ▲형사1부장 강세현 ▲형사2부장 오기찬 ▲형사3부장 신재홍 ▲부부장 이태협

 

<의원면직>

▲서울고검 검사 김청현 ▲수원지검 중경단장 강신엽 ▲수원지검 중경단 부장 김완규 ▲안양지청 지청장 형진휘 ▲의정부지검 인권보호관 김지연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박승대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장 박성훈 ▲대구서부지청 차장 허인석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권상대 ▲서울중앙지검 형사10부장 진현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 최창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 김경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광주지검 형사2부장 박순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김기훈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 ▲청주지검 형사3부장 박기태 ▲밀양지청 지청장 최청호 ▲서울남부지검 검사 한상윤 ▲수원지검 검사 조규웅 ▲서울북부지검 검사 이홍열 ▲남양주지청 검사 김준영 ▲남양주지청 검사 김의회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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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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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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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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