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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베이랑팡 국제무역상담회 성공리 개최, 서울서도 온라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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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퇴치후 첫 국제 대형 무역투자 상담회
서울서도 참석. 환경보호 산업 협력 윈윈모색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년 중국 랑팡(廊坊) 국제 경제무역 상담회(랑팡 무역 상담회)가 6월 26~28일 허베이성 랑팡시에서 온 오프라인 대규모 국제회의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랑팡 무역 상댬회는 중국 국가 상무부와 허베이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무역 촉진 행사로 올해는 '프로젝트 건설의 해, 허베이에 투자할 때'라는 주제하에 온라인 생중계와 화상 회의, 온라인 가상 현실 회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랑팡 상담회는 올해로 38회를 맞았다.

2022년 랑팡 상담회에서는 허베이 발전 로드맵과 투자환경, 외자 프로젝트, 국제 규모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개척, 대외 개방과 투자 촉진, 무역 교류 협력 플랫폼 확대 구축 등 중국 허베이성의 투자 기회를 다양하게 소개했다.

이번 랑팡 상담회에는 국무원 상무부 등 중국 국가 유관 부처와 주중 각국 대사관 관계자, 중국 국내외 세계 500강 기업과 세계 각국의 무역 투자 촉진 기구 등이 대거 참가했다.

상담회에서는 또 2022년 징진지(베이징 텐진 허베이) 자동차 산업망 주체간 매칭 활동과 허베이성 혁신 발전 전시회, 스자좡 탕산 시 등의 전자 정보 첨단 제조, 장자커우 동계 올림픽 산업 전시회 등 다양한 세션 행사가 열렸다.

행사기간중 한국 환경보호 산업 전시회도 개최됐으며 중국 측은 중국과 외국과의 환경 분야 고질량 윈윈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년 중국 랑팡(廊坊) 국제 경제무역 상담회(랑팡 무역 상담회)가 6월 26~28일 허베이성 랑팡시에서 대규모 국제 회의로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서울에서도 중국 투자에 관심을 가진 업체들이 온라인으로 개막식과 분과별 세션 회의에 참석했다.  2022.06.30 chk@newspim.com

이와함께 6월 2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는 중국 허베이성 상무청과 중국 무역촉진회(CCPIT) 한국 대표처 주도하에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기업의 관계자들이 온라인으로 '2022년 랑팡 국제 경제무역 상담회' 행사에 참석했다.

허베이성 최훈 고문은 올해 랑팡 국제 경제무역 상담회는 '프로젝트 건설의 해'를 주제로 열렸다며 특히 허베이성과 세계 각국 정부기관 및 기업들간의 무역 교류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고 소개했다. 행사 기간중 고위급 회의, 주제별 매칭 세미나 등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됐다.

또한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 2회 중국 허베이성 - 한국 환경보호산업 상담회'가 6월 27일 중국 허베이성과 주중 한국대사관, 한국 환경부 지원하에 온라인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는 허베이성 무역촉진회, 허베이 국제상공회의소, 한국 환경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중 양측에서 100여개 환경보호 관련 기업이 온 오프라인 형식으로 참석했다.

2회 한중 환경보호산업 상담회에는 허베이성 무역촉진회 위안융쥔 당조서기(袁拥军)와 주중 한국 대사관 황계영 환경관, 허베이성 공상연합회 장징훙( 张京红) 부주석 등이 참석했다

허베이 무역촉진회 위안융쥔 당조서기는 축사에서 "세계 경제 회복이 취약한 상황에서도 한중간 무역은 빠른 증가세를 유지해 왔다"며 "허베이성은 환경 보호산업에서 한국과 긴밀히 협조해 녹색발전과 디지털 경제, 농산물 등 분야에서 고수준의 윈윈 협력 토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06.30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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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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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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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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