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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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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DL이앤씨는 이달중 경상남도 사천시 동금동 151-5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분양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조감도 [사진=DL이앤씨] 2022.07.25 min72@newspim.com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84~138㎡ 총 677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타입별 분양가구 수는 ▲84㎡A 134가구 84㎡B 134가구 ▲84㎡C 44가구 ▲84㎡D 91가구 ▲112㎡A 89가구 ▲112㎡B 136가구 ▲124㎡ 45가구 ▲138㎡A 1가구 ▲138㎡B 1가구 ▲138㎡C 1가구 ▲138㎡D 1가구다.

이 단지는 삼천포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일로와 삼상로, 중앙로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 삼천포 일대는 물론, 사천시 전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삼천포 터미널이 있으며,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과 사천공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삼천포점부터 이마트 사천점, 하나로마트 삼천포농협본점, 삼천포 중앙시장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삼천포종합운동장과 사천실내수영장, 삼천포체육관,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270m 내 노산초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삼천포중앙여중, 삼천포중, 삼천포중앙여고, 삼천포고, 삼천포여고, 삼천포공고 등이 가깝다. 또한 망산공원과 통창공원을 비롯해 남일대해수욕장 등 주변으로 다양한 공원 및 여가 시설이 위치해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가 일조 및 채광에 최적화된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단지 바로 앞 남해 바다를 조망 가능(일부 세대 제외)하다. 또 공동주택 영역이 3층 이상부터 계획돼 1, 2층의 판매시설과 분리된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아울러 해당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서부경남 권역에서 최초로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된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집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카이 라운지부터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실내놀이터·다함께 돌봄센터, 키즈스테이션까지 다채롭게 마련된다. 조경 공간으로는 동 진입부에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로비계절정원'을 비롯해 지상 3층에 바닥분수가 있는 '어린이 물놀이터' 등도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비제지역에 들어선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다.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전용 85㎡ 이하 주택형은 전체 물량의 25%만 추첨제로 공급된다. 반면 비규제지역은 전용 85㎡ 이하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사천시 일대에 예정된 항공우주청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고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의 주택전시관은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6년 3월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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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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