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国外长朴振同中国外长王毅会晤 就共同关切交换意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8月10日电 韩国外交部长官朴振9日下午在山东省青岛市的即墨古城君澜度假酒店同中国国务委员兼外交部长王毅会晤,就台海、朝核问题以及供应链等共同关切交换了意见。

图为9日下午,韩国外交部长官朴振(左)同中国外长王毅合影。【图片=外交部提供】

据韩国外交部9日消息,韩中外长会晤持续1小时40分钟,分小范围会议和扩大会议。

王毅表示,中韩关系历经风雨洗礼,理应更加成熟、更加自主、更加稳定。双方要把握好两国关系发展稳定大局。应当坚持独立自主,不受外界干扰;应当坚持睦邻友好,照顾彼此重大关切;应当坚持开放共赢,维护产供链稳定畅通;应当坚持平等尊重,互不干涉内政;应当坚持多边主义,遵守联合国宪章宗旨原则。

王毅说,中方愿同韩方一道,坚持战略合作伙伴关系定位,推动两国关系健康稳定向前发展。

朴振表示,韩方愿以两国建交30周年为契机,相互尊重、平等互利、增进互信、开展开放包容合作,使两国关系更加成熟健康。

朴振说,韩方今后将根据国家利益和原则,以"和而不同"的精神谋求同中方的合作方案。希望两国立足于普世价值和规范,实现自由、和平与繁荣。

就朝鲜问题,朴振表示,当前半岛和平与稳定受到空前威胁。韩方坚持朝鲜完全无核化原则,坚决应对挑衅,但与朝鲜的对话之门始终敞开。希望中方在引导朝鲜重返对话之路上发挥建设性作用。

就韩中经济合作,朴振指出,韩中持续开展紧密的经济合作,未来需要通过稳定管控供应链等携手克服新挑战。作为战略合作伙伴关系,需要进一步加深高层战略沟通,希望中国国家主席习近平在适当时期访问韩国。

据外交部媒体采访团队透露,韩中外长会谈在轻松愉快的氛围下进行。王毅提前抵达小范围会议现场,用韩文打招呼之余,还用韩语说"喜欢韩餐"。

朴振则在共同发言中邀请王毅年内访问韩国,王毅则回应"一起品尝韩国炸酱面"。

席间,王毅向韩国首都地区遭受空前暴雨袭击引发洪涝灾害和人员伤亡表示慰问。

另外,这是7月韩中外长借出席在印度尼西亚巴厘岛举行的二十国集团(G20)外长会议之机举行双边会晤后的第二次会面。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