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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라포르테공도' 등 전국 6040가구 분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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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8월 넷째주에는 '라포르테공도'를 비롯해 전국에서 6040가구가 분양한다.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6040가구(일반분양 556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안성시 공도읍 '라포르테공도',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한신더휴A41BL(사전청약)', 강원 원주시 원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원주'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남구로역동일센타시아', 경기 의왕시 내손동 '인덕원자이SK뷰', 강원 원주시 관설동 '힐스테이트원주레스티지' 등 10곳이 문을 연다.

건영은 경기 안성시 공도읍 만정지구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서 '라포르테공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76㎡로 총 986가구 규모다.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통해 평택, 오산, 수원 등 수도권 인근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공도일반산업단지, 공도기업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의 배후주거 단지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정초·중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동일건설은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13-1번지 일원에서 '남구로역동일센타시아'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7층, 3개동, 전용면적 33~67㎡, 총 1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9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가산·구로디지털단지 사이에 위치해 출퇴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중심 반경 1㎞내에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을 통해 여의도를 30분대, 시청과 강남권역을 4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롯데아울렛, 마리오아울렛, 현대아웃렛, 가리봉시장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가리봉동주민센터, 구로남체육센터, 고대구로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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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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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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