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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얼터너티브 콘텐츠 브랜드 '롯시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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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공간과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문화 예술선보이는 컬처 프로젝트
토크, 음악, 전시,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장된 경험 선사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하와이언 데이즈 in 시네마' 타이틀 프로그램 첫 선보여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대표이사 최병환)가 영화관 공간과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컬처프로젝트 '롯시플'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명인 '롯시플'은 극장에서 영화 외에 '더 다양한(Lot)' 콘텐츠를 '새로운 시선(See)'으로 선보인다는 의미에 PLUS, PLAYLOUNGE, PLACE 등 콘텐츠 경험의 무한한 확장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극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관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문화 예술적 영감을 주는 토크, 음악, 전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시플' 론칭에 맞춰 10월 프로그램으로 롯데시네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획전 형태의 '롯시 컬렉트 (Lotsee Collect)'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롯데시네마와 매거진 'B'가 협업한다. 낭만 가득한 지상 낙원 '하와이'를 테마로 한다양한 프로그램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하와이언 데이즈 in 시네마'의 타이틀로 마치 영화관을 통해 하와이를 여행하듯 경험할 수 있는 4가지 프로그램과 하와이언 무드의 팝업 라운지를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하와이를 만날 수 있다.

[사진=롯데컬처웍스] 

프로그램의 구성은 매거진 'B'가 들려주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와 하와이안들의 삶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첫키스만 50번째', '디센던트' 를 각각 결합하여 이틀간 진행하고, 셋째 날에는 하와이의 전통 춤 훌라를 직접 배워볼수 있는 클래스와 영화 '하와이언 레시피' 감상 시간이 마련돼 있다. 마지막 날엔 뮤지션CHS의 콘서트가 관객들을찾아간다. 일 별 프로그램 구매자에게는 트로피컬 칵테일을 1잔씩 제공하며 음료가 포함된 각 프로그램 이용 가격은 3만5000원이다.

또 하와이언 무드의 팝업 라운지에선 마치 하와이에서 쉬는 듯한 느낌의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생활 가구 브랜드일룸과 리큐르 바카디 모히토와 콜라보를 통해 칵테일바까지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자한다. 콘텐츠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얼터콘텐츠팀 박세준 팀장은 "그동안 극장에서 이벤트처럼 간간이 접할 수 있었던 이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롯시플'을 정식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문화 콘텐츠를 준비하여 많은 관객들이 '롯데시네마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 안에서 다채롭고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롯데시네마의 얼터너티브 콘텐츠 브랜드 '롯시플'은 5가지의 카테고리로 세분화 되어 있고 각 카테고리 별 성격에 따른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선보여 그 특색을 더한다.

먼저, 10월 첫선으로 보이는 '롯시 컬렉트 (Lotsee Collect)'는 롯데시네마의 시선으로 선보이는 기획전 형태의콘텐츠이다. 메인 테마를 선정하고, 그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상영과 전시, 해당 분야 전문가를 섭외한 토크, 클래스 등을 같이 제공하여 메인 테마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다이브 인 라이브 (Dive in Live)'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포츠, 게임 중계 등 순간의 감동을 더하는콘텐츠를 극장에서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5월 롯데시네마는 KBO와 함께 리그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로 응원전을 펼칠 수 있는 경기 중계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실황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이제 '롯시플'을 통해 더욱 실감 넘치는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세 번째는 '뮤직룸 (Music Room)'으로 뮤지션들의 색다른 이야기를 만나는 코너이다. 뮤지션과 뮤지션의 작품 세계에 영향을 준 뮤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 시리즈부터 아티스트의 영상을 극장에서 상영하며 지난 3월 BTS 공연을 극장에서 상영했던 것처럼 콘서트 Live Viewing까지 선보이는 코너이다.

네 번째는 '온 스크린 (On Screen)'으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영화관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뮤지컬 무대부터, 연극, 무용, 페스티벌, 해외 공연, OTT 오리지널 극장 시사회 등 놓쳐선 안 될 Must see contents로 구성된다. 롯데시네마는 올해 '애플TV+' 오리지널 '파친코' 'LUCK' 등의 극장 시사회와 'wavve'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하우스 오브 드래곤'의 국내 최초 시사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국립극장 콘텐츠들도 지속적으로상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밋업 (Meet-up)'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 크리에이터와 동시대적 인사이트를 나누는 코너를 준비했다. 지난 7월말 2008년 버락 오바마 초상화 포스터 '희망(HOPE)' 등 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셰퍼드 페어리'와 진행한 아티스트 토크 등과 같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토크와 클래스, 크리에이터 팬미팅 등의 코너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0월말에는 '롯시플'의 '뮤직룸 (Music Room)' 세션으로 아티스트 x 뮤즈 토크가 기획되어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앨범이 정식 릴리즈 되기 전 아티스트와 함께 앨범 수록곡을 들어볼 수 있는 '프리 리스닝 세션'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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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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