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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새내기 초등생 양육자' 위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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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마음잡고' 행사 11일 개최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1일 자녀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앞둔 양육자에게 초등생 양육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양육자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양육 환경 변화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새내기 초등학생·학부모 응원 프로젝트 두근두근 마음잡고'를 개최한다.

'두근두근 마음잡고'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양육 환경 변화로부터 양육자들의 심리·정서 안정을 지원하고, 일하는 양육자의 시간 관리 방법 등 일·생활균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청 전경 [서울=뉴스핌]

강연에는 현직 초등 교사이자 '초등학교 입학, 1학년 생활의 모든 것'의 저자 김미자와 일하는 선배 양육자인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의 저자 이혜선, '아빠 육아 뉴스레터-썬데이 파더스 클럽' 집필진 배정민이 연사로 나선다.

강연 후 연사와 함께하는 심화 토크에는 '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 최인성이 모더레이터로 합류해 양육자의 깊이 있는 양육 고민, 일 고민 등을 나누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양육자가 강연에 참여하는 동안 아이는 스페이스 살림 내 돌봄 프로그램 '감각과 사회성을 기르는 놀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문화 프로그램에는 양육자와 아동,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폭력 예방 교육 인형극 '포토왕 가람이의 초등생활: 다른 친구의 사진을 찍거나, 올리거나, 놀리지 않아요!' ▲'두근두근한 마음을 담은 꽃 풍선 만들기' 체험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민 마음잡고 프로젝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일하며 아이 키우는 부모들이 양육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특히,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퇴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새내기 초등학생 양육자를 돕는 마음을 담아 '두근두근 마음잡고'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걱정과 불안은 덜고, 양육자와 아동 모두 행복한 첫출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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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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