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1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경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동서의 강릉교동 행복주택 건설 공사장에서 1957년생 근로자 1명이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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