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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6월 5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3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상장법인의 자기주식 제도개선 세미나(16시, 한국거래소)
금융위원회, 성년후견인, 은행 방문 시 업무처리편리해진다(정오)
금융위원회, 30년된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역사속으로(배포시)
금융위원회, 상장법인의 자기주식 제도개선 세미나(16시)
금융감독원,공항·KTX역·지하철역 등 대중교통 시설을 활용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집중홍보 실시- '23.6.5.∼7.4. 기간 중 한국공항공사·한국철도공사·서울교통공사와 공동 홍보 추진(정오)
금융감독원, 성년후견인, 은행 방문 시 업무처리편리해진다(정오)
금융감독원, 2023년도 "여름방학 교사 금융연수" 신청 접수(정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의 자기주식 제도개선 세미나(16시)
한국은행, 2023년 5월말 외환보유액(6시)

6월 6일(화요일)

 

6월 7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3년 1분기중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잠정)(6시)
금융감독원, 잠깐! 요즘 채권이 인기라는데, 이것만은 꼭 확인 후 투자하세요(심화편)(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계약 차익거래 방지방안 마련 - 수수료 및 시책 지급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모집질서를 바로 잡고 보험산업의 신뢰도를 제고하겠습니다(정오)

6월 8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제5차 자본시장 릴레이 세미나(14시, 한국거래소)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 점검 회의(16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국내 지표금리 운영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 논의를 위한 지표금리·단기금융 시장 협의회 개최(11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5차 자본시장 릴레이 세미나 개최(14시)
금융위원회,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 점검 회의 개최(16시30분)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CCO(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은행권과 함께「이상 외화송금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방안」마련(정오)
금융감독원, 고가(高價) 가해차량의 높은 수리비용이 저가(低價) 피해차량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자동차보험 할증체계'를 개선합니다.(정오)
금융감독원,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 점검 회의 개최(16시3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비통방, 10시)

6월 9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정규파생상품시장 15분 조기 개장 추진(정오)
금융위원회, 2023년 5월중 가계대출 동향(10일 정오)
금융감독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개최(10시30분)
금융감독원, [소비자 경보] 도수치료를 가장한 성형․피부미용 시술 증가, 보험사기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당부(정오)
금융감독원, 2023년 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2023년 5월중 가계대출 동향(10일 정오)
금융감독원, 국민 여러분의 금융이야기를 들려주세요!-전국민 대상 제18회 금융공모전 개최(12일 정오)
한국은행, 2023년 4월 국제수지(잠정)(8시)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6월)(정오)
한국은행, 2023년 1/4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10일 정오)
한국은행, 2023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10일 정오)
한국은행, 창립 제73주년 기념사(12일 10시)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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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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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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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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