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엠게임 ,인기 게임 5종 추석 기념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엠게임(대표이사 권이형)은 추석을 기념하여 자사의 인기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퀸즈나이츠에서 풍성한 한가위 연휴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사의 대표작인 코믹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추석을 맞아 오늘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송편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를 사냥해서 얻은 송편 재료를 이용해 능력치 향상이 가능한 송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현발파 마을' 내에 등장하는 '보름달' 외형의 이벤트 도우미 주위에서 "소원을 말해봐" 명령어 입력 시 24시간 동안 능력치 상승 효과 적용이 가능하며, 추석 당일인 29일에는 기연과 경험치가 50% 증가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가 간 대전을 소재로 한 정통 MMORPG '나이트 온라인'은 다음달 10일까지 '도개걸과 윷놀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개걸' 이벤트 도우미와 윷놀이 승부를 진행하여 결과에 따라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음식 재료를 훔쳐간 '누렁이' 몬스터를 처치하고 나서 얻은 재료를 10개 모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은 다음달 12일까지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서버 전체 유저가 협동하여 '달맞이 조각' 10,000개를 모아 이벤트 도우미에게 반납하면 능력치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출석 누적 일수에 따라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몬스터 처치 후 획득한 송편 재료를 이벤트 도우미에게 전달하면 능력치를 향상 시켜주는 송편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RPG(역할수행게임) '귀혼'의 한가위 기념 이벤트는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진다. 몬스터를 처지하고 얻은 행운의 밤송이를 이벤트 도우미에게 전달하면 경험치가 대폭 상승하는 허리띠 아이템과 한복 아이템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매일 정각에는 '추석감사선물' 이벤트가 30분간 진행되며, 50개의 한정 감사선물을 선착순으로 획득할 수 있다.

자사 자체개발 방치형 RPG '퀸즈나이츠'는 추석을 기념하여 다음달 5일까지 '행운의 복주머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반 스테이지 클리어 시 일정 확률로 '마법 송편'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송편 100개를 모아 코스튬 액세서리, 소환권, 다이아 등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한 '행운의 복주머니' 1개로 교환이 가능하다.

추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포털 사이트 내 각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엠게임 로고. [사진=엠게임]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