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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동서발전

기사입력 : 2023년12월20일 19:44

최종수정 : 2023년12월20일 19:44

◇보직이동(본부장·처장)
△ 기획본부장 남석열 △ 안전보건처 안전협력실장 김용호 △ 기획처장 김종완 △ 기획처 경영기획실장 김진태 △ 정보보안처장 김승현 △ 발전처장 김봉빈 △ 건설처장 도순구 △ 건설처 건설총괄실장 주재식 △ 탄소중립실장 임도형 △ 에너지혁신처 동반성장실장 김중배 △ 재무경영처장 안희원 △ 신재생사업처장 장재혁 △ 신재생사업처 신재생정책실장 김동욱 △ 해외사업처장 홍기열 △ 당진발전본부장 김훈희 △ 당진발전본부 감사실장 김병조 △ 당진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이상돈 △ 당진발전본부 환경연료운영실장 강석환 △ 당진발전본부 안전기술처장 한종욱 △ 당진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김응룡 △ 당진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김태성 △ 당진발전본부 제3발전처장 남궁찬 △ 울산발전본부장 임승환 △ 울산발전본부 경영지원실장 신용민 △ 울산발전본부 안전환경실장 황영호 △ 울산발전본부 건설관리실장 이석무 △ 울산발전본부 복합발전처장 홍성철 △ 동해발전본부장 임희조 △ 동해발전본부 운영처장 국동기 △ 일산발전본부장 오태환 △ 음성건설본부 건설기술실장 김병철 △ 신호남건설추진본부장 김태규 △ 신재생개발본부 충청지사장 박종연 △ 신재생개발본부 경인지사장 이영조 △ 미래기술융합원장 방민태 △ 기술전문연구센터장 김성민 △ 발전공기업협력본부장 선영삼

◇보직이동 부장·센터장
△ 안전보건처 보건공정부장 김경규 △ 기획처 성과경영부장 이병삼 △ 인재경영처 총무부장 김형석 △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장 박창수 △ 재무경영처 투자관리부장 황유리 △ 재무경영처 재무부장 전정원 △ 발전처 발전기획부장 고동신 △ 건설처 기계기술부장 한도영 △ 건설처 계전기술부장 황인선 △ 탄소중립실 탄소중립전략부장 최문정 △ 에너지혁신처 에너지효율화사업부장 김현미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개발부장 이현철 △ 해외사업처 해외수소사업부 조한규 △ 당진발전본부 연료자재부장 강현호 △ 당진발전본부 연소기술부장 김진문 △ 당진발전본부 기획부장 김낙교 △ 당진발전본부 재난안전부장 염기헌 △ 당진발전본부 제1발전처 발전2부장 김정문 △ 당진발전본부 제2발전처 터빈부장 강용구 △ 당진발전본부 제2발전처 발전1부장 김종민 △ 당진발전본부 제3발전처 발전부장 홍석훈 △ 울산발전본부 복합발전처 기계2부장 정동희 △ 울산발전본부 경영지원실 시설관리부장 김장식 △ 울산발전본부 경영지원실 기획부장 안정호 △ 울산발전본부 복합발전처 발전부장 장영기 △ 동해발전본부 운영처 환경화공부장 배종홍 △ 동해발전본부 운영처 안전품질부장 전광인 △ 일산발전본부 운영처 기계부장 전인숙 △ 일산발전본부 운영처 발전부장 남한섭 △ 음성건설본부 총무기획부장 김현우 △ 음성건설본부 송전부장 양재모 △ 음성건설본부 시운전실 시운전부장 이경훈 △ 제주복합건설추진반장 박찬혁 △ 미래기술융합원 신사업R&D부장 구대환 △ 정보보안처 디지털보안부장 이찬식 △ 정보보안처 ICT기획부장 김대운 △ 신재생개발본부 강원지사장 나영근 △ 신재생건설운영센터장 김광기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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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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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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