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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성유진 후원회, 유원골프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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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성유진(23,한화큐셀) 프로 후원회(후원회장 이재우)로부터 골프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박영준 유원골프재단 운영사무국 팀장(오른쪽)과 이재우 성유진 프로 후원회 후원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유원골프재단]

유원골프재단에 전달된 이번 장학금은 2023시즌 상반기 성유진 프로가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후원회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적립해 온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제2의 성유진 프로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 육성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원골프재단은 2017년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GEA) 교육 장학생으로 성유진 선수를 선발했으며 프로 전환 이후에도 프로골프선수 지원 사업을 통해 훈련비를 지원하는 등 선수와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성유진 프로는 2022년 6월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두며 성유진 프로 이름으로 골프 인재육성 및 후배 양성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유원골프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미래세대 골프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해 주신 성유진 프로 후원회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고마움에 큰 감동을 받았고, 성유진 프로가 앞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승승장구하기를 응원드린다"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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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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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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