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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프리미엄 고양이 습식사료 '카루' 10주년 기념 세미나 성료·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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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이글벳은 프리미엄 고양이 습식사료 브랜드 '카루(CARU)'의 10주년 기념 세미나 및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글벳은 지난 2월부터 반려인들에게 건강 및 생활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성수동 이글벳 본사에서 반려묘 보호자를 대상으로 열려 카루의 신규 레시피를 소개하고, 우리집 고양이를 위한 D.I.Y 습식 그릇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카루 전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프트 박스가 제공됐다. 

미국에서 여러 펫-푸드 산업 연계 어워드를 수상하며 동물 사료로서의 입지를 확립한 카루는 미국 카루펫푸드와 이글벳은 2015년 한국 판매권 계약을 체결한 이후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카루'는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습식 사료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와 동일한 원료만을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제공하는 FDA 인증 휴먼그레이드 스튜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리뉴얼 레시피는 고양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최적의 밸런스를 맞춘 제품으로, 캐나다산 해양 미세조류 오일에서 추출한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여 알러지나 소화민감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포장재 테트라팩을 사용하여, 상온에서도 밀봉 상태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글벳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양이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노력해 온 카루의 지난 10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을 많은 보호자들에게 선보일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와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글벳은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을 통해 프리미엄 사료 '고! 솔루션', '나우 프레쉬', '게더' 와  종근당바이오와 공동연구를 거쳐 출시한 '라비벳' 등을 판매하고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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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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