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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무)버팀목New케어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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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KDB생명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후 준비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발맞춰 '(무)버팀목New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에 밝혔다.

이 보험 상품은 노인성 질환에 따른 건강보장, 간병, 관련 시설 이용 등을 제공하는 'KDB케어서비스'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무)버팀목New케어보험은 장기요양 진단 및 지원(생활비, 재가∙시설지원 등), 간병 지원비, 각종 노인성 질환(욕창, 당뇨, 대상포진 등) 25종 부가 특약을 제공한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병원예약 및 건강검진 예약, 간병인 지원, 간호사 동행, 가사 도우미 등 총 7가지 'KDB케어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부가 특약을 이용하면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폭넓게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각 특약 가입 시 대표적인 보장설계로 ▲장기요양 판정 시 진단보험금 일시금 및 매월 생활비 지급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생활비와 재가급여 및 시설급여 이용 보장 등을 제공한다. 또 체증형 간병인 사용지원 설계로 가입 시점 간병인 사용 일당 지급금액이 가입 10년 이상 시점 150%(가입 20년 이상 시점 200%)까지 체증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KDB생명] 2024.07.01 ace@newspim.com

이번에 신설된 '미래케어보장선택서비스특약'은 미래 시점에 판매 중인 간병보험에 부가된 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미래에 개발될 치료기술 및 치료제 발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보장담보를 가입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는 게 KDB생명 설명이다.

주계약은 일반형과 간편심사형으로 각각 ▲표준형과 ▲해약환급금 미지급형Ⅲ ▲해약환급금 일부(50%) 지급형으로 나뉜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Ⅲ는 보험료 납입 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해약환급금이 없다. 보험료 납입 기간 경과 후 해지될 경우 표준형 해약환급금보다 적게 지급받는 대신 표준형보다 더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나이는 남∙녀 만 15세에서 최대 80세까지이다. 고객 수요에 따라 납입 기간은 5∙7∙10∙15∙20∙30년, 보험 기간은 90세∙95세∙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면제 관련 부가특약 가입 후 납입면제 사유(장기요양1~2등급 판정) 발생 시 전체 보험료에 대한 납입의무를 면제한다. 미래에 납입해야 하는 주계약 및 특약 보험료 면제는 물론 해당 시점까지 납입한 주계약 및 특약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KDB케어서비스는 건강관리 목적인 '기본서비스'와 건강회복이 중점인 '특화서비스'로 구성된다. 기본 서비스는 최초 계약일로부터 15년 이내(최초계약일로부터 90일 이후 제공) 할 수 있다. 병원예약과 건강검진 예약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화서비스는 해당상품 가입 후 대상질환(암, 허혈성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중 고관절 골절) 최초 1회 진단 확정 고객에 한해 기본서비스(이용조건 동일)를 포함해 ▲간호사 동행 ▲간병인 지원 ▲(입∙퇴원 시) 차량 에스코트 ▲가사 도우미 ▲질병회복 식사서비스를 최초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 5종 합산 12회 이용이 가능하다.

KDB생명 관계자는 "(무)버팀목New케어보험 및 KDB케어서비스는 고령화 시대 보험 소비자들의 안정된 건강 관리와 실용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KDB생명의 기존에 출시된 버팀목 상품 라인업인 종신보험, 치매보장보험, 건강보험에 이번 신상품 추가로 당사만의 시그니처 브랜드를 견고히 구축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실용적인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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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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