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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엘라비에 기미쿠션' 론칭 방송서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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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제품에 고기능성 스킨케어 접목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최근 출시한 기미 쿠션 신제품이 첫 홈쇼핑 방송에서 전량 판매를 기록했다.

휴메딕스는 지난 주말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엘라비에 멜라 리턴 쿠션'(엘라비에 기미쿠션) 론칭 방송을 진행한 결과 1시간만에 전체 매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메딕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비에 코스메틱의 '멜라 리턴 기미 쿠션'이 지난 17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론칭방송에서 전체 매진됐다. [사진=롯데홈쇼핑] 2024.08.20 sykim@newspim.com

엘라비에 기미쿠션은 기미를 비롯한 복합적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기획돼, 피부 결점을 감추는 동시에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8가지 보습 ▲안티에이징 ▲피부 보호 효과 등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엘라비에 기미쿠션은 기초 화장품의 영역이던 기미 개선과 스킨케어 성분을 더해 150시간 보습 지속력이 특징인 제품이다. 육안으로 보이는 '겉 기미'는 물론 속에서 올라오는 '깊은 속기미'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메이크업 효과를 넘어 근본적 스킨 케어 효과를 발휘한다. SPF 50, PA++++의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도 기미 예방과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엘라비에 기미 쿠션의 스킨 케어 효과는 휴메딕스의 특허 기술을 활용한 'MELA RETURN VITA WATER™', 'MELA RETURN COMPLEX™' 및 스페인 원료사의 차세대 미백 원료 등에서 나온다. MELA RETURN VITA WATER™ 원료는 효능시험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입증했다.

메이크업 기능에도 충실해 얇고 균일한 커버력으로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건조함 없이 촉촉한 사용감도 강점이다. 임상을 통해 ▲모공 ▲안티다크닝 ▲밀착 지속력 ▲결점 완화 ▲다각도 3D 광채 등에 대한 150시간 지속력에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온종일 무너짐 없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휴메딕스 엘라비에 브랜드 관계자는 "피부와 온종일 맞닿아 있는 메이크업 제품에 고기능성 스킨케어를 접목하고자 그간 노력을 기울였다"며 "관리가 까다로운 기미 트러블을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쿠션 타입으로 케어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휴메딕스는 엘라비에 기미 쿠션의 론칭 방송 매진에 힘입어 후속 방송을 추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는 엘라비에 홈페이지와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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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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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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