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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부는 새 아파트 바람...제주도 최대 단지 '위파크 제주' 첫 날부터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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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제주도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에 분양물량에 지역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으로 화답했다. 

31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지난 30일 문을 연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에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 

호반건설이 짓는 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에서 지상15층, 총 28개동, 총 1401가구의 제주도 최대 규모 단지다. ▲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로 공급된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84~197㎡의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위파크 제주 견본주택 내부모습 [사진=호반건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에 마련된 위파크 제주 견본주택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입장을 위한 인파가 몰렸다. 내부에는 유닛을 둘러보고,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객들로 가득 찼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제주 내 뛰어난 입지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요소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위파크 제주 분양 관계자는 "평일임에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주셔서 위파크 제주에 대한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오등봉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인 만큼 좋은 청약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파크 제주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의 공공기관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있어 문화 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오등봉공원, 한라산, 오션뷰 등의 조망도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입주민의 다양한 취미와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카페라운지 등이 마련되며,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크린 수영장도 도입될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9월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순서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단지는 9월 20일, 2단지는 9월 19일이며, 계약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단지별 당첨자 발표일이 상이해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이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며 6개월 이상 통장가입 기간과 면적별 예치금이 충족돼야 한다. 가구주 여부와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바로 전매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 가구는 60%, 전용면적 85㎡ 초과 가구는 100% 추첨제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입주는 2027년 11월로 예정됐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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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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