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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국회 본회의 참석(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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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국회 본회의, 국회 기후위기시계 이전 제막식에 참석한다.

우 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 대통령실 외교수석을 접견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공무직 노동조합 간담회를 실시한다.

국회 본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도 개최된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실, 권향엽 민주당 의원실, 이해민 혁신당 의원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실, 서영교 민주당 의원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 박정 민주당 의원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이광희 민주당 의원, 주철현 민주당 의원,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황명선 민주당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정춘생 혁신당 의원, 이원택 민주당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4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4일)]

◇국회의장

10:00 본회의(본회의장)

10:50 국회 기후위기시계 이전 제막식(본관 앞 잔디 인근 기후위기시계 설치 장소)

15:00 프랑스 대통령실 외교수석 접견(의장집무실)

◇국회사무총장

10:00 본회의(본회의장)

10:50 국회 기후위기시계 이전 제막식(본관 앞 잔디 인근 기후위기시계 설치 장소)

15:00 공무직 노동조합 간담회(총장집무실)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산회 직후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본회의 산회 직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1: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1:00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1:00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1:00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446호)

14:0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5: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이재정 의원실 등, ODA 성과관리 고도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서범수 의원실, 지도가 내 삶을 바꾸다 : 디지털 국토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 대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30 강경숙 의원실 등, 사회권으로서 교육권 선언(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이주영 의원실, 호흡기질환의 만성질환관리 제도 도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1:00 박주민 의원실 등, 지속되는 통신사찰, 진단과 해법(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권향엽 의원실 등, 「여수·광양항 미래발전 연구회」 제1회 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이해민 의원실 등, AI와 DX의 미래 정책 방향(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정연욱 의원실, 광안리의 미래? 글로벌비치, 광안리!(광안신협 신사옥6층)

14:00 서영교 의원실 등, 노동시장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년연장 입법방안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재섭 의원실 등,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입법 방향(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박정 의원실 등, 플랫폼 독점화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 세미나. 2차 : 플랫폼 노동자와 노동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30 임이자 의원실 등, 「탄소중립기본법」 헌법불합치 조항 개정 방안 관련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김윤 의원실 등, 중증·응급환자 중심, 중환자실 진료체계 개편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진종오 의원, [체육계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정혜경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이광희 의원,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정권심판 기자회견]

10:40 주철현 의원, [이선균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11:00 이헌승 의원, [제22대 국회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조속 입법 촉구 부산지역 각계 대표 기자회견]

11:20 황명선 의원, [해군일색 역사왜곡,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규탄 기자회견]

11:40 정희용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이원택 의원, [2025년도 농어업 예산 관련 기자회견]

16:00 강득구 의원, [여주양평 지역 보복성 과잉수사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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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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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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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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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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