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대구·경북 찬 기온 몰고오는 강한 비...22일까지 최대 180mm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경북 21일 낮 기온 18~23도 분포...폭염특보 모두 해제
울릉·독도에는 강풍주의보...경주·포항엔 강풍예비특보 발효
산림청, 20일 오전 10시 30분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발표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오후 대구와 경북 경산, 의성, 칠곡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에도 시간당 5mm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대구와 경북 주요지점의 누적 강수량은 △고령 55.5mm △칠곡(가산) 39.0mm △대구(하빈) 36.0mm △성주 30.5mm △대구(군위) 28.0mm △구미 26.1mm △청도 17.5mm로 관측됐다.

20일 오후 3시 기준 특보 발효 현황[사진=기상청] 2024.09.20 nulcheon@newspim.com

기상청은 22일 오전(09~12시)까지 대구, 경북, 울릉도·독도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20일 오후부터 이튿날인 21일 밤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많은 비로 인한 저지대 침수 등의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의 22일 낮까지 예상강수량은 △대구와 경북남부, 울릉·독도는 50~100㎜ △경북북부는 50~120㎜ △경북남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경북북부내륙은 150㎜ 이상 △경북북부동해안은 180㎜ 이상으로 예보됐다.

경북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영양평지,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지, 울릉·독도에는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됐고 울릉·독도에 강풍주의보, 포항.경주에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산림청은 이날 오전 10시30분을 기해 대구·경북권을 포함 전국(제주도 제외)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4.09.20 choipix16@newspim.com

한편 대구와 경북권은 20일부터 이틀간 많은 비가 내린 후 기온이 뚝 떨어져 선선한 가을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대구와 경북 주요지점의 낮 기온이 대구 29도, 구미 28도, 안동 29도, 포항 30도 분포를 보이면서 전날보다 기온이 떨어져 대구경북 곳곳에 내려졌던 폭염 경보는 모두 해제됐다.

이튿날인 21일, 대구와 경북권의 주요지점 낮 기온은 대구 23도 경북 봉화 18도, 상주·문경 21도, 청송·안동·울진·영덕 22도, 포항·경주·영천은 2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경북남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2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