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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SK호크스·두산, 나란히 개막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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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는 하남시청과 27-27 비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SK호크스와 두산이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

SK호크스는 13일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30-27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SK호크스는 두산과 승점 4점을 기록했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올라 선두 경쟁을 이어갔고, 충남도청은 2패(승점 0점)로 6위로 내려앉았다.

SK호크스 연민모가 13일 충남도청과 H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점프슛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

SK호크스의 이현식은 9골에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다. 충남도청 오황제가 이 경기 최다인 10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박성한이 5골과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통산 300골을 달성했다.

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이날 인천도시공사를 27-20으로 꺾었다.

강전구가 혼자 5골을 넣은 두산은 1985년생 베테랑 정의경이 3골에 어시스트 5개를 배달하며 힘을 보탰다. 인천도시공사 윤시열(7골), 정수영(5골)이 많은 득점을 올렸으나 인천도시공사는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상무 피닉스는 경기 종료 30초 전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하남시청에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27-27로 비겼다. 이로써 양 팀은 나란히 1무1패(승점 1점)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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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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