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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아크로 리츠카운티' 주택전시관 개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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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해당지역, 1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
분양가 상한제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거주의무기간 없어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크로 리츠카운티'의 주택전시관을 개관 중이다.

[사진=DL이앤씨]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의 가치에 맞춰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크로 리츠카운티는 지하 5층~지상 27층, 8개 동, 전용면적 44~144㎡ 총 70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140가구로, ▲44㎡ 20가구 ▲59㎡ 73가구 ▲75㎡A 16가구 ▲75㎡B 17가구 ▲84㎡D 12가구 ▲144㎡ 2가구 등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12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해당지역, 11일(수) 1순위 기타지역, 12일(목) 2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8일(수), 정당 계약은 12월 29일(일)~31일(화)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세대주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3㎡당 6666만원의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되며,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청약 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아크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는 올해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발표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4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가이드라인&디자인 전략' 부문 본상을 수상, 국내 건설사 최초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단지는 이러한 가치에 맞춰 상품에 심혈을 기울였다. 아크로 리츠카운티는 하이엔드 브랜드에 걸맞게 일반 아파트보다 천장고를 높게 설계했다.

전용면적 84㎡ 이하 세대 천장고는 일반 아파트보다 약 10cm 높은 2.4m(우물천장 미포함)이며, 전용면적 144㎡의 경우 2.5m에 달해 보다 넓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 설계(일부 타입 제외)로 맞통풍이 가능하고 현관 혹은 복도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전용 75㎡ 이상 현관 팬트리(일부 타입 제외)는 유아차와 자전거, 각종 레저 용품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공간으로 설계된다. 주방의 경우 일반 창문보다 넓은 '와이드 주방 창호'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아크로 리츠카운티에는 층간소음을 대폭 줄여주는 'D-사일런트 플로어(D-Silent Floor)'가 적용될 예정이다. D-사일런트 플로어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고강도 몰탈 및 완충재를 적용한 DL이앤씨만의 특허기술력을 집약시킨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다. 

이 외에도 각 세대 내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자동이송설비(소용량 투입구)가 설치된다.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커뮤니티(일부)에 설계해 공용 관리비 절감을 돕는 아크로의 에너지절약 시스템도 적용된다. 

아크로 리츠카운티의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일원 지하철 3호선 매봉역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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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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