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여기는 CES] AI로 변하는 일상, 모빌리티 확장한 LG전자(영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초대형 키네틱 LED 관람객 이목 집중
다양한 AI홈 라이프스타일 제시
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한 'LG AI홈'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6일(현지시간) 개막 하루 전 방문한 LG전자 전시관은 LED 사이니지 700여 장을 이어 붙인 가로 10.4m, 세로 5.2m 규모의 초대형 키네틱(Kinetic, 실제 움직이는 형태의 작품) LED 조형물이 가장 먼저 이목을 사로잡는다.

떠오르는 해를 연상시키는 반원 형태의 조형물과 영상은 AI 기술로 혁신한 LG전자의 제품과 서비스가 제안하는 고객의 새로운 일상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전시장 중앙에 들어서면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 28대와 대형 샹들리에 조명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영상에 맞춰 좌우로 회전하는 무선·투명 올레드 TV가 은하수, 바다, 스테인드글라스로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투명한 화면 뒤 샹들리에 조명을 함께 비춘다.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술로 집에서 누리는 일상의 가치와 편리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홈 존을 선보인다.

생성형 AI를 탑재한 'LG 씽큐 온(ThinQ ON)',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콘셉트 제품 등 다양한 AI홈 허브는 집 안 곳곳에 설치된 센서로 고객의 말과 행동,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연결된 IoT 기기를 최적의 상태로 제어한다.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특히 LG전자는 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한 'LG AI홈'에 주력했다.

비전 AI 기반의 콘셉트 차량에 직접 탑승해 가상 운전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인캐빈 센싱(In-cabin sensing, 운전자 및 차량 내부 공간 감지)'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AI가 주행 중 외국어 교통 표지판을 실시간으로 번역하거나, 운전자의 시선과 표정 등을 기반으로 졸음 감지, 실시간 심박수 측정, 안전벨트 착용 인식 등이 가능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AI홈을 차량으로 확대한 이동식 맞춤 공간 'MX(Mobility eXperience) 플랫폼'은 LG전자의 가전과 AI홈 허브인 'LG 씽큐 온'을 활용해 조성한 콘셉트 차량에서 집처럼 편안하면서도 쾌적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LG전자 전시관 2025.01.07 syu@newspim.com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