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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거복지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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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 가구 효율적 주거복지 추진방안 모색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고양시 주거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고양시 주거복지위원회는 주거복지 또는 주택관련 전문가,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치 기구로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며, 주거복지 상담, 교육 및 사례관리 등 고양시 주거복지 전반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주거복지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및 주거복지 추진 결과 보고, 2025년 시행계획(안) 보고, 주거복지 정책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고양시 주거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 모습. [사진=고양시] 2025.02.07 atbodo@newspim.com

회의에서는 고양시 주거복지 지원에 대한 폭넓은 시민 홍보와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지원 확대,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및 주거복지센터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고양시는 올해 주거복지사업으로 ▲저소득층 주거급여 및 임대주택 지원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상향 및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지원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과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주거사다리 연계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 주거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이정화 제2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고양시 관계자는"주거복지 분야의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위원들의 제안의견을 바탕으로 고양시민들의 주거 근심을 덜고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주거복지서비스를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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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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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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