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킹스미스, 2025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산업디자인 수상과 지능형 스포츠 및 피트니스 장비에 특허출원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킹스미스테크놀로지 주식회사(대표 AN XIN)의 가전스포츠용품 '킹스미스(KingSmith)'가 2025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의 가전스포츠용품 부문에서 수상했다.

피축신(PIZHUXIN) 한국온라인사업부 팀장(사진 우측)이 수상 후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 킹스미스테크놀로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킹스미스는 연구개발과 생산판매를 일체화한 지능형 헬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으로, 국가 첨단 기술 기업 및 중관춘(베이징시 신기술 산업개발시험구) 첨단 기술 기업 인증을 가지고 있다.

킹스미스는 창의력과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수년 동안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천만 번의 기술 연구와 노력 끝에 혁신적인 상품 '워킹머신' 출시 이후 워킹패드 시리즈, 소형 골드 시리즈를 속속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지능형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과 연구에 초점을 맞춰 주요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능형 홈 피트니스 개발을 시작하여 워킹패드 개발과 워킹패드 그룹 표준과 같은 현행 표준의 초안 작성에 주도했다.

킹스미스는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과학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IoT 시스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왔다. 개방형 협력을 바탕으로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와 공동 개발한 IoT 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를 위한 지능형 IoT 시스템을 구축하고 높은 수준의 콘텐츠 상호작용을 실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스마트 홈, 스포츠 기술, 피트니스 분야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Management(브랜드 전략, 개발, 적용, 성과 측정, 지속 개선) 부분,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자체 연구개발팀을 꾸려 스포츠 과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인터넷 및 기타 산업에서 전문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민관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사용자 우선'을 위한 제품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킹스미스테크놀로지 주식회사 한국 온라인 팀 메르시.P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킹스미스는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