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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재팬, 코스맥스와 K뷰티 컨퍼런스 개최…K뷰티 성장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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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재팬과 글로벌 전문가들의 성장 전략 발표
성공적인 일본 진출 브랜드의 실질적 사례 공유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큐텐재팬이 오는 3월 14일 서울에서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시장에 K뷰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세계 1위 화장품 ODM 기업인 코스맥스가 공식 협찬으로 참여한다.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 추세와 경기침체, 고환율 시대에 발맞추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욕구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큐텐재팬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대규모 뷰티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대한민국 대표 K뷰티 브랜드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내 K뷰티의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논의할 계획이다.

큐텐재팬, 코스맥스와 K뷰티 컨퍼런스 개최…K뷰티 성장 전략 발표. [사진=이베이재팬 제공]

컨퍼런스에는 이베이재팬 구자현 대표와 글로벌 K뷰티 전문가들이 참석해 일본 커머스 시장에서의 K뷰티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브랜드들의 실질적인 브랜딩 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3월 14일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 또한 가능하다.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베이재팬 김양수 영업본부장은 "K뷰티는 일부 제품이 반짝 유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일본 소비자들의 일상생활 속 일부가 됐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치며 역직구 시장을 새롭게 바꿔놓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K뷰티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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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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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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