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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서 전체 부문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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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가 함께하는 따뜻한 집' 메시지 전달
사회적 영향력 높였다는 긍정적 평가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KCC건설은 스위첸의 캠페인 '식구의 부활'이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전체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KCC건설 측은 앞서 수상한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부문 대상과 온라인 부문 금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동상을 포함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전했다. 특히 직전 캠페인인 '문명의 충돌 2 신문명의 출현' 편의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에 이은 두 해 연속 그랑프리 수상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는 설명이다.

2024 KCC건설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 [제공=KCC건설]

올해의 광고상은 대한민국 광고 관련 학회를 대표하는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광고 시상식이다. 1993년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광고상 수상작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우수성,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 및 독창성, 캠페인의 효과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특히 광고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미친 경우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KCC건설 스위첸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비오는 날의 김치전, 딸에게 위로를 전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 축하의 황태 미역국, 가족을 응원하는 돼지수육 구이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음식을 소재로 한, 총 5편의 멀티소재로 구성됐다.

이번 식구의 부활 광고는 스위첸 브랜드의 가치인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집이라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공감도가 뛰어난 광고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집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와 소통을 이루는 공간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KCC건설 관계자는 "스위첸 브랜드가 이번 광고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은 브랜드 가치와 기업 철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32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은 3월 14일 오후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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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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