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HSAD 제작 키움증권 광고, 누적 조회수 1000만회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달 12일 온에어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HSAD가 제작한 키움증권의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키움증권이 5년 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광고로, 2030 세대에게 투자를 놀이나 게임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2일 온에어 됐으며 공개 20여 일 만에 유튜브, SNS 등 디지털 채널에서 합산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HSAD가 제작한 키움증권의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 캠페인. [사진=HSAD]

회사는 캠페인 성공 요인은 20대 타깃을 고려한 디지털 플랫폼 활용과 최적화된 미디어 전략에 있다고 설명했다. HSAD는 이번 캠페인을 유튜브나 SNS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광고 몰입도를 높이고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모바일 중심의 짧고 임팩트 있는 숏폼 콘텐츠 구성을 통해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이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투자의 시작은 키움에서'라는 의미를 담아 '레디 큠'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를 적용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금융 용어나 복잡한 투자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투자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해 2030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다.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기용, 젠지(Gen-Z)와 밀레니얼 세대의 친구이자 인생 선배로 등장해 '내 돈 아껴서 하는 건데,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며 투자금이 적거나 아직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투자를 쉽게 여기지 말 것을 당부한다.

HSAD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맞춤형 미디어 전략이 캠페인의 성공을 이끈 핵심 요인"이라며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키움증권의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은 물론, 젊은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캠페인 핵심 목표"라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