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시선AI, '씨유온' GS인증 1등급 획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비전 AI 전문 기업 시선AI(구 씨유박스)가 자사가 개발한 AI 영상인식 기반 정보보안 솔루션 '씨유온(SEEU ON) v1.0'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다.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해 품질을 인증한다. 특히 GS인증 1등급은 각 평가 기준에 최고 수준의 품질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시선AI는 GS인증 최고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씨유온의 기능적∙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시선AI 및 씨유온 로고. [사진=시선AI]

GS인증 기업과 제품에 대해서는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을 통한 구매기관과의 수의계약 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 제품 지정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구매자면책제도 및 성능보험제도 ▲행정 및 공공 정보화사업 구축∙운영 시 우선 도입 대상 제품 지정 ▲국가기관 등에서 상용SW 구매 시 GS시험 결과를 SW기술성 평가에 우선 반영 ▲소프트웨어사업 하도급계약의 적정성 판단 시 가점 부여 등의 제도적 혜택이 부여된다.

회사 관계자는 "권위 있는 인증 제도를 통해 제품의 높은 신뢰도를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씨유온의 고객을 확대하는 데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또한 GS인증 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제도적 혜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시선AI의 씨유온은 14개 AI 기능을 사용해 모니터 화면을 통한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총 6개 유형의 카메라를 이용해 모니터를 촬영하는 행위 ▲인증된 사용자의 이석(자리비움) 상황 ▲타인 동석 상황 ▲웹캠 가림 행위 ▲듀얼 모니터 등 추가 장치 연결 상황 등을 탐지해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최근 국내의 중요 산업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산업기술 유출은 나라의 안보와 경제를 위협하는 등 국가적 피해와 손실과 직결되므로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시선AI는 다양한 정보보안 기능을 갖춘 씨유온이 기업 및 기관 등의 산업기술 유출 위험을 예방∙차단하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