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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HD현대일렉트릭, 'AI 인프라 투자심리 훼손으로 목표주가 조정' 목표가 350,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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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07일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AI 인프라 투자심리 훼손으로 목표주가 조정'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D현대일렉트릭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1Q25 매출액 9,950 억원(YoY +24.2%), 영업이익 2,220 억원(YoY +72.6%)을전망한다. 컨센서스 영업이익 1,966 억원대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4Q24 당시에 미국 판매법인이 고객에게 인도하지 못한 변압기(이하 미실현매출액)가 1H25 에인식될 것으로 보인다. 4Q24 에 발생한 미실현매출액 규모는 2,000~3,000 억원(당사 추정) 수준으로 생각하는데, 1H25 에 인식되면서 25 년 연간으로 계절적 변동성없이 평탄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미실현매출에 대해서는 25 년 매출액 가이던스(3 조 8,918 억원)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추정치 상향 요인은 아니다. AI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이 조정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57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하향했다. 26년 BPS 74,593 원에 Target PBR 4.7배(vs. 기존 7.0배)를 적용했다. 26년 EPS 기준으로 15.1배 수준이다. 참고로 24년 8월, 한국 전력기기 3사 PER은 12배에 거래가 되었다.'라고 분석했다.


◆ HD현대일렉트릭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70,000원 -> 350,000원(-38.6%)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SK증권 나민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2025년 01월 21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70,000원 대비 -38.6%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11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1월 15일 최고 목표가인 57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350,000원을 제시하였다.


◆ 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82,286원, SK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82,286원 대비 -27.4% 낮으며, SK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460,000원 보다도 -23.9% 낮다. 이는 SK증권이 HD현대일렉트릭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82,28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0,000원 대비 7.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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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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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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