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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신규 지역 '볼칸카의 심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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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보스 '루쿠스' 통해 전설·신화 장비 획득 가능
신규 보조 장비 3종 및 저항 속성 옵션 추가
호문 시스템 13단계까지 확장…배양 세포 16번 도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자사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월드 지역 '볼칸카의 심장'을 추가하고, 보조 장비 및 호문 시스템을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볼칸카의 심장'은 지난 1월 공개된 로드맵을 통해 예고됐던 신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와 전투를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도전과 보상을 제공한다. 이 지역에서는 월드 보스 '루쿠스'를 처치하면 전설 및 신화 등급의 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지역은 기존 월드 지역인 '크란시아 대륙'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장비 파츠 '보조 장비'는 '성배', '수정구', '왕홀'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이용자는 이 중 한 가지 타입만 착용할 수 있다. 각 장비는 '마수', '정령', '용족' 속성에 대한 저항 효과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며,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보조 장비는 기존의 무기 강화석 및 재련석을 통해 강화가 가능하며, 향후 등장할 콘텐츠에서 해당 속성이 주요 전략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아울러, 성장 시스템 중 하나인 '호문'은 기존 11단계에서 13단계까지 확장됐다. 이에 따라 새로운 성장 아이템 '배양 세포 16번'도 추가됐다. 해당 아이템은 '볼칸카의 심장' 지역에서만 획득 가능하며, 이용자는 이를 활용해 다양한 고유 효과를 지닌 호문을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한편, '로드나인' 업데이트 및 게임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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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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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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