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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대한비만미용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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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 톡신·HA필러·스킨부스터 등 소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국제약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비만미용학회(KOAT) 춘계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대한비만미용학회는 비만 치료와 미용의학 분야에 특화된 국내 대표 에스테틱 학회로, 다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임상 트렌드와 안전성 기반 시술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한비만미용학회 춘계학술대회 현장 [사진=동국제약] 2025.04.15 sykim@newspim.com

동국제약은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의 핵심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 ▲프리미엄 히알루론산(HA) 필러 '케이블린' ▲창상피복재 '마데카 MD 크림 및 로션' ▲스킨부스터 '디하이브'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으며, 제품별 임상 효능과 실제 사용법에 대한 현장 설명도 함께 제공했다.

이번 학회에서 총 3건의 에스테틱 분야의 전문 의료진 강연을 진행하며, 임상 중심의 시술 노하우와 제품 후기 등 의료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 활용법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단아의원 이은지 원장은 '새로 나온 semi-monophasic filler와 BTX로 완성하는 트렌디한 얼굴형 시술'을 주제로, 최신 제형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얼굴 윤곽 시술 방법을 공유했다. 세븐데이즈 성형외과 황승국 원장은 '톡신·필러·스킨부스터 풀페이스 시술 A to Z'를 통해 시술 순서의 최적화와 부위별 황금 조합을 기반으로 한 통합 안면 시술 접근법을 제시했다. 물방울성형외과 홍종욱 원장은 '엑소좀 치료 효과 향상을 위한 병행 요법과 임상적 접근'을 통해 스킨부스터 시술의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동국제약은 자사의 제품력과 임상적 유용성을 전문 의료진에게 직접 소개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와 현장 접점을 동시에 확보했고,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실질적인 피드백 교환을 통해 제품 개발 방향성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도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KOAT 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제품력과 임상적 유용성을 전문 의료진에게 직접 소개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와 현장 접점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해 제품 개발 방향성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내며,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국내외 학술 행사,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품 실습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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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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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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