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현대오토에버, 5월 12일까지 디지털 혁신 이끌 신입 인재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차량전장 SW·스마트 팩토리·클라우드/인프라 분야 등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 혁신을 이끌 신입 인재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차량전장 소프트웨어(SW)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인프라 ▲엔터프라이즈 IT ▲데이터기술 ▲디지털 경험(DX) 등이다.

현대오토에버의 신입 채용은 ▲지원서 접수 ▲온라인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를 접수한 모든 지원자는 온라인 전형에서 현대오토에버 조직 문화 적합성(컬처 핏)을 파악하는 ACT(Autoever Culture-fit Test)를 응시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차량전장 SW,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대오토에버의 차량 SW 플랫폼 '모빌진'은 국제표준 인증 최고 등급인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D를 획득했다.

현대오토에버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AW 2025)에서 AI가 모든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로 통합하고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을 선보였다. 작년 말에는 클라우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아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의 공식 홈페이지 메뉴에서 'Recruit(리크루트)'에 들어가면 채용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채용 홈페이지의 'People(피플)'에는 현대오토에버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직무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자는 임직원들의 직무 인터뷰를 통해 업무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채용과 관련해 지원자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과 29일에 각각 신촌과 안암 부근에서 채용 설명회를 열었다.

이와 별도로 현대오토에버 채용 담당자와 현직자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캠퍼스 리크루팅도 실시했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오토에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